부모님한테 들어가는 돈

2023.10.13
조회2,989
미혼 기혼 섞인 형제들 있는데
부모님한테 들어가는 돈 작든 크든 나눠서 부담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큰 돈이 아니니 그냥 누가 내더래도 형제 사이에 생색낼 일이 아닌가요?

자잘하게 몇십부터 100~200정도의 돈이라면요.(생활비나 병원비 명목 등으로 도와달라 요구하시는 돈)

큰돈도 아니고 자잘한돈 필요하다고 할때 모른척해서 주로 부담하는 형제가 있는데 주로 부담하는 형제가 안 내는 형제를 아니꼬와해서 싸움날 거 같은데.. 크던 작던 몇십이면 나눠서 내는 게 맞고
안 낸 사람한테 왜 안내냐고 뭐라해도 정당한거 맞죠?

돈 안 낸 형제로부터 큰돈도 아니고 뭔 생색이냐는 말을 듣는다면 열받을만 한 거죠??
(낸 형제가 먼저 생색낸 거 아니고 돈도 부담 안 하면서 지들 맘대로 부모님 집 들락거리고 치우고 가는 꼴을 못 보고 등등 좀 노답행동해서 말싸움남)

+)병원비나 생활비 부담할 여력이 없으셔서 달라고 하시는 돈인데.. 듣고도 모른척하는 형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른 형제가 부담한 것인데.. 이런 경우에도 지 혼자 내놓고 왜 나까지 내라하냐. 싫으면 너도 안 드리면 그만이라는 것에 해당되나요..?

이 경우에도 왜 나서서 지혼자 줘놓고 생색내냐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 건가요??

댓글 4

오래 전

생색은 부모한테 내야지 형제한테 낼게 아닙니다. 혼자 내는게 억울하면 백만원이 필요하면 형제수로 나눠서 재 몫만 주고 남은 건 부모가 알아서 남은 형제자매한테 받으라고해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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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부모님께 돈 드리는건 생색낼 일은 아니라고봄 다만 나에게만 부담이 몰릴때 과거에 내가 줬던걸 계산하면 노답됨, 돈을 나느 드리고싶으면 부모님이 요구할때 형제들이 다 같이 의논하고 각자 얼마씩부담하자고 합의 한 후 각출해야합니다. 한사람 맘대로 돈드리기로 결정하고 돈 드리고 그 후에 생색내는건 좋지않아요.

ㅇㅇ오래 전

매달 일정하게 걷어서 하세요. 모은돈에서 생신선물도 사고 아프시면 병원도 가고 하세요. 누가 더내고 덜내고 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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