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고물품 플랫폼 허위매물 판매 및 사기, 소비자 기만 등으로 가해자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저는 피해자의 배우자 입니다.
상황은 저의 배우자가 2023.10.12.(목) 중고물품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자녀 도서를 구입하면서 발생하였습니다.
명륜아이파크 1단지에 거주하는 가해자는 '드림차일드'라는 도서를 판매한다고 게시글을 올렸고 배우자는 1:1 대화를 걸어 35,000원을 입금하여 구입하였고 배우자인 제가 당일 20시경 가해자 주소지에 들려 도서를 수령하였습니다.
22시30분경 와이프는 구매한 도서가 '드림차일드'가 아닌 해당도서보다 저렴한 '리틀차일드'인 것을 알게되었고 즉시 가해자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늦은 시간 연락을해서 죄송하다'는 서두로 '게시한 글은 드림차일드인데 판매하신도서는 리틀차일드이다' '리틀차일드는 해당 플랫폼에서 1만원에 구입이 가능한 책이라 환불을 원한다'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다음날인 2023.10.13.(금) 아침에 답이 왔는데 내용은 '황당하다'를 시작으로 본인이 혼동하였으나 남편인 제가 물건을 가져갈때 확인을 하지 않았으면서 본인을 탓하는것이 불쾌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착한 저의 배우자는 본인이 피해자임에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가해자가 언짢아한 부분(?)에 대하여 사과를 하였고 오히려 가해자를 배려하여 책을 갖다드린다고 재차 문자를 보냈습니다. 적반하장의 가해자는 '기분이 상했다', '일방적으로 반품을 안받겠다', '연락하지마라'는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설명을 드리면 가해자가 판매한다고 게시한 도서는 '드림차일드'라는 도서고, 실제 판매한 도서는 해당 플랫폼에 1/3도 안하는 가격에 판매되는 '리틀차일드'라는 도서입니다.
가해자가 막무가내로 나오자 결국 피해자인 배우자도 허위매물을 언급하며 내용증명을 보내겠다는 문자를 보내자 오히려 가해자는 중고책으로 내용증명은 처음이라고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라고 조롱까지 하였습니다.
조롱후에 '본인은 배우자의 태도가 기분이 나쁘다. 돈받으려면 지금 전화를 하라. 할만큼 했다' 문자를 보내고 결국 배우자는 멘탈이 바사삭 부서졌고 울면서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대충 상황을 들은 10.13.(금) 오전에 제가 가해자 번호를 받아서 통화를 했습니다.
저도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였지만 통화내용은 '배우자가 저녁 늦게 연락을해서 본인탓을 하는게 언짢다.' '환불받을 사람의 태도가 그게 뭐냐?' 저도 황당하고 정말 화가났지만 당시에는 배우자의 문자내용을 확인하지 못한상태라 '배우자가 잘못있으면 사과하라고 하겠다. 대신 게시를 잘못해서 우리가 피해를 입었으니 본인이 직접 물건 수거하고 환불까지하고 사과를 하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후에 문자를 확인한 저는 기가 막혔습니다. 결국 가해자가 남편을 대동하여 동행하여 저희집에 찾아왔고 정신적 피해를 입은 저의 배우자는 가해자를 전혀 만날 준비가 안되었기에 제가 도서와 배우자 휴대폰을 들고 1층에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문자 내용을 보여주며 배우자는 본인이 언급하는 부분에 문자로 이미 사과를 했으니 본인도 저의 배우자에게 사과 문자를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뻔뻔한 가해자는 문자로 한게 사과냐? 당사자인 배우자는 왜 안나오냐? 오히려 언성을 높였습니다. 엎고 싶었지만 마지막 화를 꾹 참으며 환불 필요없고 도서는 들고가든 알아서 하고 정신적으로 피해입은 배우자에게 진정성 있게 사과 문자를 보내라였습니다. 가해자는 본인의 중고플랫폼 허위매물 판매 및 사기, 소비자 기만 등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배우자는 뒷전이고 본인이 언짢은 부분을 배우자가 직접와서 사과하라고 하였고 결국 더는 대화가 진행되지 않아 가해자와 가해자 남편은 그자리를 떳고 아래와 같이 문자를 통보하였습니다.
금액도 소액이고 가벼운 해프닝으로 넘길수도 있겠지만 가족이 저런일을 당하니 정말 화가납니다. 결국에 저는 관할서에 진정서를 접수하였고 별개로 공론화 해보려 이 글을 올립니다. 아래는 문자내용입니다. 널리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산 당근마켓 적반하장 사기꾼 끝판왕 고발
안녕하세요 중고물품 플랫폼 허위매물 판매 및 사기, 소비자 기만 등으로 가해자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저는 피해자의 배우자 입니다.
상황은 저의 배우자가 2023.10.12.(목) 중고물품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자녀 도서를 구입하면서 발생하였습니다.
명륜아이파크 1단지에 거주하는 가해자는 '드림차일드'라는 도서를 판매한다고 게시글을 올렸고 배우자는 1:1 대화를 걸어 35,000원을 입금하여 구입하였고 배우자인 제가 당일 20시경 가해자 주소지에 들려 도서를 수령하였습니다.
22시30분경 와이프는 구매한 도서가 '드림차일드'가 아닌 해당도서보다 저렴한 '리틀차일드'인 것을 알게되었고 즉시 가해자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늦은 시간 연락을해서 죄송하다'는 서두로 '게시한 글은 드림차일드인데 판매하신도서는 리틀차일드이다' '리틀차일드는 해당 플랫폼에서 1만원에 구입이 가능한 책이라 환불을 원한다'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다음날인 2023.10.13.(금) 아침에 답이 왔는데 내용은 '황당하다'를 시작으로 본인이 혼동하였으나 남편인 제가 물건을 가져갈때 확인을 하지 않았으면서 본인을 탓하는것이 불쾌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착한 저의 배우자는 본인이 피해자임에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가해자가 언짢아한 부분(?)에 대하여 사과를 하였고 오히려 가해자를 배려하여 책을 갖다드린다고 재차 문자를 보냈습니다. 적반하장의 가해자는 '기분이 상했다', '일방적으로 반품을 안받겠다', '연락하지마라'는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설명을 드리면 가해자가 판매한다고 게시한 도서는 '드림차일드'라는 도서고, 실제 판매한 도서는 해당 플랫폼에 1/3도 안하는 가격에 판매되는 '리틀차일드'라는 도서입니다.
가해자가 막무가내로 나오자 결국 피해자인 배우자도 허위매물을 언급하며 내용증명을 보내겠다는 문자를 보내자 오히려 가해자는 중고책으로 내용증명은 처음이라고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라고 조롱까지 하였습니다.
조롱후에 '본인은 배우자의 태도가 기분이 나쁘다. 돈받으려면 지금 전화를 하라. 할만큼 했다' 문자를 보내고 결국 배우자는 멘탈이 바사삭 부서졌고 울면서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대충 상황을 들은 10.13.(금) 오전에 제가 가해자 번호를 받아서 통화를 했습니다.
저도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였지만 통화내용은 '배우자가 저녁 늦게 연락을해서 본인탓을 하는게 언짢다.' '환불받을 사람의 태도가 그게 뭐냐?' 저도 황당하고 정말 화가났지만 당시에는 배우자의 문자내용을 확인하지 못한상태라 '배우자가 잘못있으면 사과하라고 하겠다. 대신 게시를 잘못해서 우리가 피해를 입었으니 본인이 직접 물건 수거하고 환불까지하고 사과를 하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후에 문자를 확인한 저는 기가 막혔습니다. 결국 가해자가 남편을 대동하여 동행하여 저희집에 찾아왔고 정신적 피해를 입은 저의 배우자는 가해자를 전혀 만날 준비가 안되었기에 제가 도서와 배우자 휴대폰을 들고 1층에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문자 내용을 보여주며 배우자는 본인이 언급하는 부분에 문자로 이미 사과를 했으니 본인도 저의 배우자에게 사과 문자를 보내라고 하였습니다.
뻔뻔한 가해자는 문자로 한게 사과냐? 당사자인 배우자는 왜 안나오냐? 오히려 언성을 높였습니다. 엎고 싶었지만 마지막 화를 꾹 참으며 환불 필요없고 도서는 들고가든 알아서 하고 정신적으로 피해입은 배우자에게 진정성 있게 사과 문자를 보내라였습니다. 가해자는 본인의 중고플랫폼 허위매물 판매 및 사기, 소비자 기만 등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배우자는 뒷전이고 본인이 언짢은 부분을 배우자가 직접와서 사과하라고 하였고 결국 더는 대화가 진행되지 않아 가해자와 가해자 남편은 그자리를 떳고 아래와 같이 문자를 통보하였습니다.
금액도 소액이고 가벼운 해프닝으로 넘길수도 있겠지만 가족이 저런일을 당하니 정말 화가납니다. 결국에 저는 관할서에 진정서를 접수하였고 별개로 공론화 해보려 이 글을 올립니다. 아래는 문자내용입니다. 널리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