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슈러라 vs Chasing that feeling 뭐가좋음?
난 무조건 슈러라임.. 슈러라 노래의 약간 몽환적인 분위기 & 레전드 피터팬같은 스타일링 (특히 최연준,최범규 레전드였다고 봄) & 노래에 딱 맞는 그런 신비로운 느낌의 뮤비 (퀄리티도 내 기준 완전 좋았음) 그게 투바투만의 정체성이랑 네버랜드 세계관이랑도 너무너무 잘맞았고 노래도 이지리스닝할수 있으면서 분위기가 좋아서 역대급으로 잘 뽑았다 생각함
그리고 나서 chasing that feeling 티저 뜨고 했을때 얼굴이 진짜 레전드더라고.. 런던 밤거리에서 찍은 듯한 느낌도 진짜 좋았구
헤메코도 내 취향은 아니였지만 나름 괜찮았고
근데 난 솔직히 뮤비떴을때 기대이하였음
슈러라때 그 팝송느낌 & 몽환분위기 & 뮤비 색감 이 좋았던건데,,ㅠㅠ
요즘 y2k 레트로가 유행이라 해도 투바투만은 레트로 감성 하지말고 원래 분위기대로 밀고 나갔어야했어
물론 노래가 안좋았다는건 아니고 괜찮았음. 근데 슈러라때가 너무 취저라 최대필은 기대 이하였다는 거지.
뮤비도… 런던 느낌 좋아하는데 연준이 택시 잡고 끌려가면서 발에 푸른색 마찰생기는 부분이랑 태현이 갑자기 벽타고 올라가는 장면, 수빈이 지하철인가 뭐 위에서 빛 쫓는 장면은 .. (무슨 장면인지 알겠니..ㅎㅎ) 팬이지만 별로였음
차라리 난 수록곡이 더 좋다..ㅠ
*참고로 내 취향 thursday child~ 랑 devil by the window, 943, 영원럽임
(내 취향 먼지 알겠지..ㅋㅋ 그래서 내 취향이랑 이번 타이틀이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