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0년되었구요.저희 남편은 누나(저에게는 형님)이 있습니다..저희 남편은 일찍 아버지와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그래서 어려운 시기를 서로 위로하면 살아왔기때문에 충분히 형제간의 우애가 돈독할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그리고 형님이 이상하거나 못된 분은 아닙니다.. 그런데 2주에 한번꼴로 조카랑 저희집에와서 금토, 또는 토일 이렇게 자고 갑니다..저를 아주 불편하게 하는건 아니지만..사실 와있는 것 만으로는 저에게는 여러가지 제악이 있죠...(옷입는것도 그렇고 오시게 되면 제방(서재가 있는 방) 에서 주무시고그리고 시누이라는 존재만으로도 심리적인 불편이 없을 순 없잖아요..한달에 2번이상은 저희집에서 자고가는 시누이..이걸 불편한 저, 제가 이상한거 일까요?
2주에 한번꼴로 남동생집에 오는 시누이...
그런데 2주에 한번꼴로 조카랑 저희집에와서 금토, 또는 토일 이렇게 자고 갑니다..저를 아주 불편하게 하는건 아니지만..사실 와있는 것 만으로는 저에게는 여러가지 제악이 있죠...(옷입는것도 그렇고 오시게 되면 제방(서재가 있는 방) 에서 주무시고그리고 시누이라는 존재만으로도 심리적인 불편이 없을 순 없잖아요..한달에 2번이상은 저희집에서 자고가는 시누이..이걸 불편한 저, 제가 이상한거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