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전문대 졸업했고(예체능 전공입니다), 알바는 물류센터나 공장 포장 알바 같은 단순한 일만 했어요. 카페 알바를 해 볼까도 생각했지만 민폐만 끼칠 거라는 걸 알고 있기에 안 했고, 주변에서도 저는 카페 알바 같은 건 못 한다고 했어요.
단기 알바를 하면서 '이런 일 아니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생산직으로 직장을 알아보려는데 생산직은 고졸 이상에서 초대졸까지만 뽑는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편입 시험에 떨어진 게 오히려 다행일까 생각해요. 편입을 하고 학사 학위 취득 후 생산직에서 근무를 할 수 있다한들 이제 돈을 모으는 게 차라리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요.
부모님께 생산직 얘기를 했더니, 대학 시험을 보고 떨어지면 생산직 쪽으로 알아보면 되고, 대학을 졸업하면 생산직 말고 다른 쪽으로 알아보자고 하시는데
저는 현실적으로 생산직이 아니면 할 수 있는 업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사무직은 입사한다고 해도 제대로 할 수 있는 업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생산직으로 준비하는 게 옳은 걸까요. 아니면 할 줄 아는 게 없지만 사무직 쪽으로도 근무할 수 있는 직장이 있을까요.
생산직 취업
단기 알바를 하면서 '이런 일 아니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생산직으로 직장을 알아보려는데 생산직은 고졸 이상에서 초대졸까지만 뽑는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편입 시험에 떨어진 게 오히려 다행일까 생각해요. 편입을 하고 학사 학위 취득 후 생산직에서 근무를 할 수 있다한들 이제 돈을 모으는 게 차라리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요.
부모님께 생산직 얘기를 했더니, 대학 시험을 보고 떨어지면 생산직 쪽으로 알아보면 되고, 대학을 졸업하면 생산직 말고 다른 쪽으로 알아보자고 하시는데
저는 현실적으로 생산직이 아니면 할 수 있는 업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사무직은 입사한다고 해도 제대로 할 수 있는 업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생산직으로 준비하는 게 옳은 걸까요. 아니면 할 줄 아는 게 없지만 사무직 쪽으로도 근무할 수 있는 직장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