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다 차가없고 저만있는데 델러가나요

ㅇㅇ2023.10.14
조회163,111
친구들 다 차가없고 저만있습니다 ㅠ 33 살 여자고요..
대학을 대구에서 나왔고 친구들은 세명빼고 다 타지 사람입니다.. 문제는 그 세명이 결혼 한번한번 할때마다

당연한듯이 저한테연락을해서 터미널로 몇시에도착한다고
말을합니다 그럼 저는 가서 개네들을 태우고 식장에 내려주고
결혼식이 끝나면 터미널까지 또 데려다주는 상황이 자꾸 생기네요..

근데 터미널까지 가는길이 막히기도 하고 보통 ㅜ 거리도
있어서 저는 태워다주면 애들은 버스타고 집에가지만
저는 1 시간을 막히면서 빙빙돌아 집에가야됩니다

너무 지긋지긋해요 다른지역에서 결혼할땐 제가 기차를
타고가는데 다 차가없으니까 각자 알아서 웨딩홀에서
모여요

자꾸 당연한듯이 구는 태도가 너무 싫습니다...
좋게 거절하는방법 없을까요 태우는걸

댓글 139

ㅇㅇ오래 전

Best나도 주말에 차밀려서 식장에 대중교통 이용할거다하세요. 아님 델러가는것만 하고 예식 끝나고는 바로 어디 가봐야해서 못 데려다주겠다...하시든가,니들이 만나서 택시타고 같이와라...언제까지 내가 기사놀이해줘야하냐대놓고 말하시든가요

ㅇㅇ오래 전

Best주차 힘들어서 차 놓고 간다고 하세요.

ㅁㅁ오래 전

Best수리 맡겼다 해요. 기름값이나 택시비나….

ㅎㅎ오래 전

Best가만히 다해주니 그러죠.택시 타.나 차 안가져가.하면 그만인데.기사를 자처해서 해주고 열내요.첨부터 내가 왜??? 햇어야죠.부탁도 아니고 당연한듯이.웃기네.난 누가 태워주면 그집까지 가서 같이 움직임.태워주는데 나한테 오라가라??? ㅁ쳤음???

ㅇㅇ오래 전

애두 아니고.. 거절을 해요 거절을!!

ㅇㅇ오래 전

45세 미혼여성으로써 ㅡ 10년전쯤 열받아 애엄마들하고 죄다 손절함. 왜! 내가 픽업하는게 당연한데? 왜! 내가 내 소중한시트에 네새끼 토사물을 내돈주고 씻어야는데? 니새끼 아픈데 니남편 뭐하고 나하고 병원가는데? ㅡ좋은 거절은 없더라구요. 저도 몇년 싸우다 걍 손절했어요. 세~상 편안합니다.

ㅇㅇ오래 전

자연스럽게 안 된다고 집에 일있다고 이야기 하시면서 안 가야죠

오래 전

결혼식 전후로 일정이 있다고 하심이~~ 어 나 오늘 00에서 바로 식장 갔다가 뒤에 약속 있어서 먼저 가봐야 돼~~ 식장에서 만나자 ^^

ㅇㅇ오래 전

수리 맡겼다고 하던지, 남편이나 엄마 빌려드려서 오늘(내일)은 없다 식으로 말하세요

Jk오래 전

차팔아뿌라

안녕나야오래 전

나도 차놓고가~ 아니면 어디 들려야한다 둘러댈거 많은데...

ㅇㅇ오래 전

차 팔앗다고 하세요

ㅇㅇ오래 전

친구들이 개념이 없네.. 그렇게 얻어타고 기름값 한번을 안줘요?

ㅅㅈ오래 전

주차 힘들어서 버스타고 간다고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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