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런 엄마 있어서 연끊고 사는데
박수홍 너무 안타까워서 뉴스 보다 울었어요
부모란 사람들이
장남 지켜주기위해
노예하나 길러놨는데
지금 거역했다 억울하다 빼액
이러는거 같아요
너만 가만히 있으면 집이 평온한데
라던 우리 엄마 생각나네요
정신적인 스트레스 고통 다 주고 나를 노예취급하고는
이제와서 박수홍 잘못한거만 꺼내서
주제와는 상관없이 박수홍 개인사 다 까는게
우리엄마 같아서요
박수홍 정말 응원하고
부모님들 나이가 84/81이더라구요
싸워 이기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