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불만사항을 얘기하거나 조금이라도 누군가를 쉴드치거나 (설령 그사람이 진짜 잘못한게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그 커뮤니티나 댓글창의 분위기에 반하는 말을 하면 다들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페미네 한남이네 1찍 2찍에 틀딱이니 잼민이니 씹ㅇㅇ(아이돌 팬네임이 주로 붙음)이네 하면서 서로 비난함.
과거에 우리 조상님들이 피까지 흘려가면서 쟁취한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요즘은 우리 일반 대중들끼리 검열해서 없어져가고 있는게 너무 안타깝고 답답해.
제발,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비난하거나, 혐오하거나 하는 정말 문제가 있는 의견이 아니라면 서로 존중하면 안되는거임? 물론 그 믿음을 깨트린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겠지만... 이제는 너무 심함.
요즘 무슨 말을 못하겠어
조금이라도 불만사항을 얘기하거나 조금이라도 누군가를 쉴드치거나 (설령 그사람이 진짜 잘못한게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그 커뮤니티나 댓글창의 분위기에 반하는 말을 하면 다들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페미네 한남이네 1찍 2찍에 틀딱이니 잼민이니 씹ㅇㅇ(아이돌 팬네임이 주로 붙음)이네 하면서 서로 비난함.
과거에 우리 조상님들이 피까지 흘려가면서 쟁취한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요즘은 우리 일반 대중들끼리 검열해서 없어져가고 있는게 너무 안타깝고 답답해.
제발,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비난하거나, 혐오하거나 하는 정말 문제가 있는 의견이 아니라면 서로 존중하면 안되는거임? 물론 그 믿음을 깨트린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겠지만... 이제는 너무 심함.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이렇게 혐오와 이분법적으로 선악을 가르는 편견과 시선에 찌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