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치네요진짜 돌아버리겠다 매일 오전 11시~오후 2시 사이에 치는데 진짜 돌아버릴 거 같아요 처음엔 주말만 치는 줄 알았는데 주중에도 들린다고 하더군요 사실 주말도 저는 오후에 어떤 소음 없이 쉬고 싶어요 이걸 이해해야 한다 생각하긴 하는데 저는 집에서 가족들이 낭만이라고 노래를 이어폰 없이 틀어놓는 것도 이해 불가능한 사람이에요 아니 지한테나 감미로운 낭만이지 저한테는 소음이라구요 피아노 소리고 바이올린 소리고 개 쩌는 연주라고 해도 내가 듣고 싶지 않을 때 나오면 소음에 불과한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스트레스 폭발 직전입니다 쓰다보니 그냥 자기 취향의 노래나 소리를 강요하는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 발산이 되어버렸는데 하... 진짜 둘 다 이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옆집 피아노 소리 때문에 돌아버리겠어요
사실 주말도 저는 오후에 어떤 소음 없이 쉬고 싶어요 이걸 이해해야 한다 생각하긴 하는데 저는 집에서 가족들이 낭만이라고 노래를 이어폰 없이 틀어놓는 것도 이해 불가능한 사람이에요 아니 지한테나 감미로운 낭만이지 저한테는 소음이라구요
피아노 소리고 바이올린 소리고 개 쩌는 연주라고 해도 내가 듣고 싶지 않을 때 나오면 소음에 불과한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스트레스 폭발 직전입니다
쓰다보니 그냥 자기 취향의 노래나 소리를 강요하는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 발산이 되어버렸는데 하... 진짜 둘 다 이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