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가끔씩 이것저것 싸주시는데요.

까꿍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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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갈 때마다 이것저것 식재료나 반찬들을 싸주시는데요. 이렇게 해먹어라,저렇게 해먹어라,
왜 자꾸 며느리한테 얘기하는걸까요?
자기아들한테 하면 안되나요?
주시는 건 감사한데, 자기아들한테 저렇게 해먹이라는 소리로 들려서요.
자기아들 안먹으면 치우는 것도 내 몫이고 가끔 화가나네요. 제가 못된 며느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