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더라인 사업 더이상 진행 어려울것 같은데.jpg

GravityNgc20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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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인은 사막이라는 기후 속에서 계획된 건물인데,


사막이라 비가 오지 않고, 오지 않을거닌깐,


태양광 친환경 재생 에너지 사업을 하는거지.


사하라 사막을 열대우림화를 할수있는 핵심 기술과 계획안이 만들어졌는데,


그 계획을 이행하면 사우디에도 강수량이 증가하겠지.


사우디에 있는 많은 양의 모래가 빗물에 의해서 바다로 유입될꺼야.


고갈된 지하수도 차오르겠지.


강 줄기가 생길 것이고, 홍수를 대비하기 위해서 댐도 지어야겠지.


사우디에서 3000조원이 들더래도, 


반드시 해야할게 열대우림화인데, 


사우디 더라인 파는 인력들을 그대로 인공 오아시스파는데 투입하면 되겠지.


사실 얼마 안들어. 농가 활용하고 펌프 사용료에 농가 작물에 부과하면 되닌깐,


농작물에서 물이 수증기가 되고 비가 내리면 나무에 물도 주고 순식간에 


사막은 푸르게 변하게 될꺼야.


지구온난화도 해결되고, 수력 발전이 대세가 될텐데,


정수시설화 사업은 보와 댐을 설치하는 모든 나라에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시설이 될텐데,


하수처리 시설로 불가능한것들을 가능하게 해주는 시설이라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