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어난 따끈 따끈한 일임…
사건직후…난 피하는게 상책일거 같아 쓰레기를 버리러감
아내는 쓰레기 버리고 오니 집에 없음…
저녁시간의 일이었다. 간단히 그냥 시켜먹자고해서 아내가 육개장을 시킴.
티비를 보며 육개장을 먹고 잇엇음. 아내가 사래가 들려 기침을 콜록콜록 함. 난 괜찮냐고 물음
아내가 두번째 사래가 들려 또 기침을함. 등을뚜들기며 괜찮냐고 물음. 그랫더니 화를내며 아니 기침을 하는데 물을 떠다줘야지 보통 사람은 물을 떠오지 않냐? 하면서 화를 버럭냄…
누구의 잘못일까요….
누구의 잘못일까요?판결원함(남편임)
사건직후…난 피하는게 상책일거 같아 쓰레기를 버리러감
아내는 쓰레기 버리고 오니 집에 없음…
저녁시간의 일이었다. 간단히 그냥 시켜먹자고해서 아내가 육개장을 시킴.
티비를 보며 육개장을 먹고 잇엇음. 아내가 사래가 들려 기침을 콜록콜록 함. 난 괜찮냐고 물음
아내가 두번째 사래가 들려 또 기침을함. 등을뚜들기며 괜찮냐고 물음. 그랫더니 화를내며 아니 기침을 하는데 물을 떠다줘야지 보통 사람은 물을 떠오지 않냐? 하면서 화를 버럭냄…
누구의 잘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