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헬로비젼에 눈땡이 맞고 있습니다.

화니2023.10.16
조회235

요즘 인터넷 및 방송 공급사들의 현금지원 등의 호조건 지원을 앞세워 현혹하고 있습니다.

공급계약을 맺고나면 다시한번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제 경우 최근 게약이 만료되는 싯점에 타사와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파악해보니 엘지헬로비젼의 기망 사항을 발견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해도 자사의 일방적 주장만 하고있어 화가 나네요.

1.계약서에 준해 합당하게 지정일자에 설치, 이용하고 있던 중 계약종료 싯점에 해지를 통보하니 제가 보관중인 계약서 내용과 달리 자사의 전산에는 계약기간이 1개월 늘어나 있다하며 1개월 추가 요금을 징구하네요.

전산은 사람이 입력하여 오류가 있을수 있으니 계약서에 준하여 해지를 요청한다는 저의 항변에도 묵살로 일관하여 면담을 통하여 근거자료로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저의 의견에도 유선상으로만 일방적 주장하고 납부 협박을 합니다.

2.그동안 챙겨보지 못한 저의 불찰도 있지만 이 건으로 자동이체 내역을 파악해보니 계약서와 달리 30개월 이상을 매월 과다 청구하여 납부된 피해 사실까지 확인됩니다.

3.저와같이 비교적 소액이기 때문에 대기업을 상대로 법적공방을 포기하는 분들이 게시리라 판단하는 가운데 소비자를 기망하는 엘지헬로비젼을 응징하는 방법이 정녕 없을까요?

저와같은 유사사례에 해결방안이 있으셨던 님들의 의견도 문의드립니다.

4.아울러 혹시 본 건과 관련하여 탐사보도를 하실 의향이 계신 언론매체가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사실관계를 적시하여 제보토록 하겠습니다.

물론 저의 주장이 사실이 아닐 시 이에따른 민,형사적 모든 법적책임은 본인이 지겠음을 확약합니다.

호소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