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과 이단의 기준을 아는 기독교인이 한명도 없는 것 같습니다그저 일요일만 되면 성경책 들고 교회가서 목사 설교 듣고 찬양가 열심히 부르고자기 소원 하나님께 말하면 그게 정통인가요?
답변 :
이단이나 사이비를 가르는 기준은 성경을 중심으로 , 즉 인생이 만든 신학이나 교리가 아닌 하나님의 구원의 법의 유무로 판단을 해야합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은 진리적 기준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영원하며 진리라고 하지요
이사야40장
8.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요한복음17장
17.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반대로 세상은 유한하며 언제나 시간이 지나면 변하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에 비진리인것입니다.
비진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지식이나 학문이 어찌 판단의 기준으로 적합할수 있겠는지요?
예를들면 종교개혁 이전에 개신교는 구교인 천주교에 비하여 이단이었습니다.
하지만 교인이 늘어나고 교세가 확장되면서 정통으로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여의도에 있는 한 대형교회도 70년대에는 개신교에서 이단으로 낙인 찍었지만 교세가 단일교단으로는 가장 크게 확장되면서 지금은 정통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생이 만든 교회법이나 신학으로 이단이나 사이비로 낙인 찍는 것은 비진리이며 비성경적입니다.
처음과 끝이 다르면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감리나 장로교가 되면 성경에 대하여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시작해서 교주가 있으면 이단이 되는것입니다.
성경으로 시작했으면 그 끝도 감리나 장로교나,교주의 이름이 아닌 성경이 되어야 정통인 것입니다.
사이비란 겉은 비슷하지만 속이 전혀다른 즉, 성경과 비슷한 경전을 만들어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 있는곳을 말합니다. 알기 쉽게 예를 들면 기독교에 비하여 통일교 같은 곳을 말합니다.
하지만 지구촌 성경을 가르치는 모든 종파 교단들은 성경에 대하여 이단입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현실의 축복을 받기 위함, 즉 육을 살리기 위함이 아니라 유한한 존재에서 벗어나 영을 살려 영원한 존재인 예수님을 닮은 아들이 되기 위함입니다.
요한복음 6장
6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인생은 누구나 죽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종교를 만들고 혹시나 있을지 모를 내세를 기원하며 성경을 조각내서 이리저리 살펴보고 그것이 마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의 전부인양 각 종 비진리적 이론들인 "악"한 것만 양산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뿐 만 아니라 자기도 죽고 남도 죽게 만드는 "전도" 를 하며 교인들을 더욱 지옥자식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마태복음23장
15.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하신 유한한 존재인 인생이 영원한 존재가 되는 구원의 법이란 잠언에 기록한"성령의 법" 을 말합니다. 성령의 법은 육을 기준으로 선악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마음의 법" 이라 하며 솔로몬의 손을 빌어서 기록을 했기 때문에 "어미의 법" 이라고 합니다.
잠언 1장
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잠언 6장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로마서 8장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구원의 전권은 하나님께 있으며 타인은 절대로 알 수 없는 하나님과 나와 일대일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정통이라고 하는 기독교든 이단 사이비든 인생의 지식으로 만든 교리에는 구원이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로만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세상종교에 관심을 갖지 마시고 사고를 전환하여 인생의 유한함과 헛 됨을 상기하여 말씀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만남으로 구원의 길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시편3장
8.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셀라)
이사야51장
6.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정통과 이단의 기준을 아는 기독교인이 한명도 없는 것 같습니다
질문 :
정통과 이단의 기준을 아는 기독교인이 한명도 없는 것 같습니다그저 일요일만 되면 성경책 들고 교회가서 목사 설교 듣고 찬양가 열심히 부르고자기 소원 하나님께 말하면 그게 정통인가요?답변 :
이단이나 사이비를 가르는 기준은 성경을 중심으로 , 즉 인생이 만든 신학이나 교리가 아닌 하나님의 구원의 법의 유무로 판단을 해야합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은 진리적 기준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영원하며 진리라고 하지요
이사야40장
8.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요한복음17장
17.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반대로 세상은 유한하며 언제나 시간이 지나면 변하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에 비진리인것입니다.
비진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지식이나 학문이 어찌 판단의 기준으로 적합할수 있겠는지요?
예를들면 종교개혁 이전에 개신교는 구교인 천주교에 비하여 이단이었습니다.
하지만 교인이 늘어나고 교세가 확장되면서 정통으로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여의도에 있는 한 대형교회도 70년대에는 개신교에서 이단으로 낙인 찍었지만 교세가 단일교단으로는 가장 크게 확장되면서 지금은 정통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생이 만든 교회법이나 신학으로 이단이나 사이비로 낙인 찍는 것은 비진리이며 비성경적입니다.
처음과 끝이 다르면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감리나 장로교가 되면 성경에 대하여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시작해서 교주가 있으면 이단이 되는것입니다.
성경으로 시작했으면 그 끝도 감리나 장로교나,교주의 이름이 아닌 성경이 되어야 정통인 것입니다.
사이비란 겉은 비슷하지만 속이 전혀다른 즉, 성경과 비슷한 경전을 만들어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 있는곳을 말합니다. 알기 쉽게 예를 들면 기독교에 비하여 통일교 같은 곳을 말합니다.
하지만 지구촌 성경을 가르치는 모든 종파 교단들은 성경에 대하여 이단입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현실의 축복을 받기 위함, 즉 육을 살리기 위함이 아니라 유한한 존재에서 벗어나 영을 살려 영원한 존재인 예수님을 닮은 아들이 되기 위함입니다.
요한복음 6장
6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인생은 누구나 죽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종교를 만들고 혹시나 있을지 모를 내세를 기원하며 성경을 조각내서 이리저리 살펴보고 그것이 마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의 전부인양 각 종 비진리적 이론들인 "악"한 것만 양산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뿐 만 아니라 자기도 죽고 남도 죽게 만드는 "전도" 를 하며 교인들을 더욱 지옥자식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창세기 6장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마태복음23장
15.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약속하신 유한한 존재인 인생이 영원한 존재가 되는 구원의 법이란 잠언에 기록한"성령의 법" 을 말합니다. 성령의 법은 육을 기준으로 선악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마음의 법" 이라 하며 솔로몬의 손을 빌어서 기록을 했기 때문에 "어미의 법" 이라고 합니다.
잠언 1장
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잠언 6장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로마서 8장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구원의 전권은 하나님께 있으며 타인은 절대로 알 수 없는 하나님과 나와 일대일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정통이라고 하는 기독교든 이단 사이비든 인생의 지식으로 만든 교리에는 구원이 없으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로만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세상종교에 관심을 갖지 마시고 사고를 전환하여 인생의 유한함과 헛 됨을 상기하여 말씀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만남으로 구원의 길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시편3장
8.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셀라)
이사야51장
6.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