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5년됐고 남친이 3살 연상이에요
서로 성격이 많이 달라서 초반에 많이 싸우다
요즘에도 잔잔히 말다툼정도 하는데요
심하게 싸우다가도 별거아닌 표정에 웃겨서 웃고
아 진짜 짜증나서 꼴도 보기싫어서 안만나면 또 보고싶어서 만나자는말에 낼롱 나가고
또 막 싸우다가도 남친이 걍 아 이제 그만하자 하면
신기하게 방금전까지도 싸우다 그래 싸워봤자 뭐하냐 하면서 뭔가 맘이 사그라들고 맛있는거 먹으러가면 풀리고
맨날 싸우고 안풀려서 힘든거보다 낫긴 한거같은데
서로 안맞아서 싸우는데 걍 그만하자 하고 계속 넘기고 속에 응어리를 풀지않는게 맞는건가?
누군가와 이렇게 오래만난적이 처음이라..
그 전 연애에서는 아무리 좋아죽어도 싸우면 1년안에 헤어졌거든요..
저희 성격이 진짜 서로 극과극인데 내후냔쯤 결혼도 하기로 해서 맨날 안맞아 안맞아 해도 큰싸움으로 안번지는걸 보면 의외로 잘맞는건가?.. 아님 걍 서로 참는거라 언제 시한폭탄 터질지 모르니 지금부터라도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하는걸까요ㅠ
장기연애 하시는분들 싸움은 보통 이렇게 풀리나요?
서로 성격이 많이 달라서 초반에 많이 싸우다
요즘에도 잔잔히 말다툼정도 하는데요
심하게 싸우다가도 별거아닌 표정에 웃겨서 웃고
아 진짜 짜증나서 꼴도 보기싫어서 안만나면 또 보고싶어서 만나자는말에 낼롱 나가고
또 막 싸우다가도 남친이 걍 아 이제 그만하자 하면
신기하게 방금전까지도 싸우다 그래 싸워봤자 뭐하냐 하면서 뭔가 맘이 사그라들고 맛있는거 먹으러가면 풀리고
맨날 싸우고 안풀려서 힘든거보다 낫긴 한거같은데
서로 안맞아서 싸우는데 걍 그만하자 하고 계속 넘기고 속에 응어리를 풀지않는게 맞는건가?
누군가와 이렇게 오래만난적이 처음이라..
그 전 연애에서는 아무리 좋아죽어도 싸우면 1년안에 헤어졌거든요..
저희 성격이 진짜 서로 극과극인데 내후냔쯤 결혼도 하기로 해서 맨날 안맞아 안맞아 해도 큰싸움으로 안번지는걸 보면 의외로 잘맞는건가?.. 아님 걍 서로 참는거라 언제 시한폭탄 터질지 모르니 지금부터라도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하는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