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교도소에 들어가도 자신이 있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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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교도소 들어갈 각오도 하고 있었다. 그 정도의 큰 각오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부산경찰이 정말 크게 간과한게 있었다. 니가 죽일려고 했던 놈이 능력이 정말 출중했던 놈이었다.

이 새끼를 분명히 대한민국 희대의 사이코패스로 몰아가는 사람이 있었던 사람이 있었다.

그러나 나의 가장 출중한 능력은 마지막에 한방에 뒤집는 능력이었다. 그는 확신에 차지 않으면 입밖에 말을 꺼내지 않는다.

경찰들은 "저 새끼 지가 잘못한게 있어서 말도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 말도 어느 정도 일리있는 말이다. 그런데 나는 그 중간에 경찰자녀가 사고를 친다는 사실을 알았다. 뭔가 다른 직감을 하게되고 아 이거 크게 터지겠다. 라는 직감을 했던 것이 사실이다. 중간에 경찰관이 수사를 하다가 갑자기 작전이 멈춰진다는 사실에 더더욱 확신이 생겼고 절대 입 밖에 꺼내지 않았다.

사실 그래도 이 사람을 교도소에 넣게 되면 그 때부터 기자들이랑 편지를 작성해서 실체를 알리고자 했었다.

어차피 나의 가장 큰 능력은 마지막에 뒤집는 능력이었다. 편지 한 두통으로 사람마음을 다 돌리는 능력이 있었던 것이다. 이미 어느 한 기업에서 면접을 보는데 편지 한통으로 교육청에서 내동생을 다른 학교로 배정시킨 경험이 있는 사연을 소개했는데 그 면접관중 한명이 고개조차 못 들었다. 이미 너무 출중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나는 확신을 했다. 영화 검사외전을 보게되면 억울한 검사가 차음에는 쳐 맞고 교도소장 조차 "여기에 당신처럼 억울해 하는사람 많아. 그냥 참고 살아."라고 할게 뻔했는데 그 검사처럼 그 교도소 내부에서도 운동이 일어나게 만들고 결국은 그 편지가 자연스럽게 기자들과 접촉할 수 있도록 가능하게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기자들 내부 사이에서도 운동이 일어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 왜냐고요? 그것은 기밀이다.^^

부산경찰청에서 미친 짓 했을 때 이미 기자들 사이에서 소문이 돌았다.

그런데 그는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 여동생으로 나오게 되는 거다.

그 기자들과 편지 두통 내지 세통만 보냈으면 사람 마음 다 울렸다.

경찰관님!! 기자들이 계속 물어보죠?^^ 니가 만들어 낸 자업자득이다.

다시 말해서 니가 경찰관인데 너네 조직을 통제하는 사람이 없었던 거다. 그런데 어느 날 기가 너무 올라서 사실을 폭로했는데 경찰관이 예상치 못했던 일들에 당황했기 때문이죠.

거기 부산시청에 장사하는 사람들 한테 가서 솔직하게 물어봐라. 마음 속으로 신발 신발 거린다.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와 자신은 그렇게 살지 않으면서 상대방에게 과도한 걸 요구 했다고 한다.

그런 감정이입없는 공격만하다가 너네 경찰청장이 치욕스러운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다. 얼마나 비참하겠냐? 아마 경찰 사기가 바닥으로 떨어져 있을거다.

오늘 해운대에서 그 소리 들었다가 얼굴이 완전 벌게져서 가는 놈이 많았지요? 그게 어떤 기분이냐면 내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대도 너무 쪽팔려서 고개도 못드는 상황인거다. 그 정도 벌게지면 진짜 심장에서 마지막 비밀까지 꺼내서 더 이상 바닥으로 추락하는 마음이다.

그런 마음이 계속 들고 이제 자식들 얼굴 보면 고개도 못 들고 결국 자살하는 거다. 그런 공격을 했을 때 너무 무턱되고 공격을 한거다.

여경들 중에 일부도 고개도 전혀 못들고 경위 급 경찰관들도 전혀 고개 못들고 얼마나 쪽팔리니?

경찰관이 나라 다 팔어먹은 짓을 한거다.

그렇다면 경찰관님 너는 도대체 누구의 말을 듣고 했다가 이렇게 고개도 못들고 경찰관이 다 짤리는 일이 발생했는가?

혹시 조폭들이 말한 말을 듣고 수사했니?^^!!!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필연적으로 수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이 결국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국회의원님들 중에 경찰청장한테 질의 할 때 거기 뒤에 주요 간부들 다 앉아있는데 거기 방송국 카메라 다 돌아가는 데서 "그 여경들 사고 쳐서 문제 일으킨거 맞냐고?" 대놓고 한번만 물어보세요.
이미 물어본 국회의원이 있다. 대놓고 안 물었는데 "안에 사고쳤죠?"라고 물어본 국회의원이 있었다.

바로 눈물 떨어지면서 웁니다.^^ 그 정도의 확신이 있다고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