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백은 3~4번 정도 받아봤는데 남자가 내 스타일도 아니고 뭔가.. 걍 좋아해준다는 것만으로도 고마웠는데 사귈 필요성도 못느꼈어.
그래서 그냥 간호학과 생으로써 열심히 친구들이랑 먹고 놀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취미생활(운동 주 5회 2시간씩, 책 읽기, 기타 주 3회) 도 하고 연애라는 그런 틈을 내어줄 공간이 없었어!
그런데 우리과가 50명 정도 되는데 처음 같은 조를 하게 된 김씨라는 남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버렸어.. 그냥 이유는 모르겠는데 보자마자 얼굴도 잡티 하니없고 썬크림도 바르고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도 쓰고 말도 세심하게 하고 항상 웃어주고 말도 잘하고 향수 냄새도 내가 좋아하는 향 쓰고.. 그냥 와.. 보자마자 좋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들정도로.
그래서 따로 내가 카톡 보내서 밥도 같이먹고 영화도 보고 그랬는데 그 오빠 공략하는 방법이 뭘까..
그오빠랑 지금은 카톡도 하루에 10분씩은 하는데 나를 여동생으로 보는 느낌이긴해..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는데 공략법 가르쳐줄사람!
필자는 연애 못해본 21살 대학생이야!
사실 고백은 3~4번 정도 받아봤는데 남자가 내 스타일도 아니고 뭔가.. 걍 좋아해준다는 것만으로도 고마웠는데 사귈 필요성도 못느꼈어.
그래서 그냥 간호학과 생으로써 열심히 친구들이랑 먹고 놀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 하고 취미생활(운동 주 5회 2시간씩, 책 읽기, 기타 주 3회) 도 하고 연애라는 그런 틈을 내어줄 공간이 없었어!
그런데 우리과가 50명 정도 되는데 처음 같은 조를 하게 된 김씨라는 남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버렸어.. 그냥 이유는 모르겠는데 보자마자 얼굴도 잡티 하니없고 썬크림도 바르고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도 쓰고 말도 세심하게 하고 항상 웃어주고 말도 잘하고 향수 냄새도 내가 좋아하는 향 쓰고.. 그냥 와.. 보자마자 좋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들정도로.
그래서 따로 내가 카톡 보내서 밥도 같이먹고 영화도 보고 그랬는데 그 오빠 공략하는 방법이 뭘까..
그오빠랑 지금은 카톡도 하루에 10분씩은 하는데 나를 여동생으로 보는 느낌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