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굳이 회사 아니면 마주칠 일 없고 섞이기도 싫은 사람이 있는데 이 인간을 회사 사람이라는 이유로 초대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싫다... 왜 그래야하지 라는 근본적인 생각이 들면서도 주변에서는 "그래도 어쩌겠어 해야지." "안하면 이상해지니까 걍 불러" 이렇게 밖에 방법이 없다니ㅠㅠ 밥 맛이 어떻고 저떻고 드레스가 이러니 저러니 1년치 안주거리 선사하는 것 같아서 기분 드럽다. 이 인간이 얼마전에 다른 팀원 결혼식 갔다가 아직도 신랑 얼굴 평가, 시누이 인상, 시아버지 드세다 등등 주제로 점심 시간을 채움 .... 먹잇감을 주기 싫은데 방법은 없고 너무 답답해서 글써봅니다 ㅜ ㅜ
결혼식 초대문화 생각해보면 되게 이상함
살면서 굳이 회사 아니면 마주칠 일 없고 섞이기도 싫은 사람이 있는데
이 인간을 회사 사람이라는 이유로 초대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싫다...
왜 그래야하지 라는 근본적인 생각이 들면서도 주변에서는
"그래도 어쩌겠어 해야지."
"안하면 이상해지니까 걍 불러"
이렇게 밖에 방법이 없다니ㅠㅠ
밥 맛이 어떻고 저떻고 드레스가 이러니 저러니 1년치 안주거리 선사하는 것 같아서 기분 드럽다.
이 인간이 얼마전에 다른 팀원 결혼식 갔다가 아직도 신랑 얼굴 평가, 시누이 인상, 시아버지 드세다 등등 주제로
점심 시간을 채움 ....
먹잇감을 주기 싫은데 방법은 없고 너무 답답해서 글써봅니다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