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치러가는 지하철에서 눈앞이 갑자기 환해지는거임 옷을 보니 한예종이였음너무 이뻐서 눈을 뗄수가 없었음 겨우 마음을 다스리고 힐끗힐끗했는데 번호를물어볼까 뭘할까 만가지 생각이 들었음 나이가 어려보여서 결국 번따는 못하고그여자애가 떠난후에 아 인스타라도 물어볼껄하면서 후회함 한예종 짱 113
지하철에서 한예종 여신같은 여자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