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결혼했지만 과거의 여자문제로 싸우고 있는데 (결혼 전 여자문제) 예전에도 글 썼었 어요. 저와 연애할 때 하도 친하게 지내는 여사친 언니가 있길래 (밤늦게 자기 고민 들어 달라고 카톡 보내고 그걸 또 들어주고 앉아있길래) 절교 하라고 했었어요. 알겠다고 해서 결혼까지 했었는데 알고 봤더니 그 때 당시 절교 안하고 저와 결혼 하고 서서히 멀어진 케이스 였다고 그게 배신감이 커서 결혼 후 5년동안 그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다고 했어요.
밑에는 남편이 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해서 쓰는 내용 입니다. 저는 밑에 남편(그 당시 남자친구 였을 때)이 그 언니에게 했던 일들이 바람이라고 생각되고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는데 남편은 바람이 아니고 친하게 지냈고 너보다도 오래 전에 알던 친구라 절교가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와 연애 때 헤어지고 싶었기에 굳이 그 언니와 절교 안하고 지냈다고 하네요.
<남편이 그 언니에게 저와 연애 때 했던 행동들>
1.한 달이라고 치면 한달에 20일은
카톡 주고 받았습니다. 일상대화
2.그 언니는 패션사이트 모델 알바 할 정도로 미인이어서 제 남편을 그 당시 정말 친구로만봄
그런데 본인은 그 여사친 언니가 엄청난 미인이라서 그런지 다 맞춰주는게 카톡에서 엄청 보였습니다. (거의 짝사랑하는 남자들이 여자 맞춰줄때 할 수 있는 맞춤)
3.둘이 같은 대학 과에서 만난거라 저한테 혼자 공부 한다고 했는데 시험 기간에 둘이 같이 학교 도서관
다녔고 아시다시피 공부만 하는게 아니잖아요? 중간중간 밥 먹고 커피 마셨습니다.
4.그 언니는 인기도 많고 바쁘니까 시험 기간에만 남편을 이용(?)하듯이 같이 공부하고 남편은 자꾸 거기에 끌려다니는 모습이었고 고민 있다고 하면 다 들어주고 카톡 보니까 계속1)머여 오늘도우울해? 2)공부 잘되? 등등 질문이 많았습니다.
5.카톡 중간에 그 언니보고 예쁘다고 한 카톡도 중간중간 있었구요.
제가 화나는건 저한테 차라리 소흘히 하고 저렇고 몰래 만났다면 덜 화나는데 저 시기에 남편이 학교 시험과 자격증이 겹쳐서 엄청 도서관에서 살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거의 일주일에 3번이상은 꼭 만나려고 했고 선물도 계속 사다 바치고 해서 절교 안하고 그 언니를 만났을 줄은 꿈에도 상상못했습니다.
전 당연히 절교한줄 알고 결혼한거였고 그걸 결혼 후에 예전 핸드폰의 카톡을 보다가 알게 된거라 배신감이 큰데 남편은 친하게 지냈던건 사실이지만 절대 바람은 아니고 이성으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제 반론은 “엄청나게 예쁜 여사친을 이성으로 안보는 남자가, 또 그렇게 붙어 다녔는데 안 좋아했다면 내시/고자다” 입니다. 남편은 아니라고 하고 있구요.
<남편이 주장하는 내용>
저는 어렸을 때 부모에게 학대 받고 자라서 애정결핍이 심하고 부정적이고 예민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연애 6년동안 제 성격을 다 받아준건 사실 입니다 남편 주장은
1.연애 초반부터 싸우면 자살한다고 협박해서 찾으러 다닌게 2~3번이다.6년동안 성격 다 받아주고 항상 사과
하고 항상 빌었다.
2.쌍욕은기본에 손찌검도 다 받아줬다. 이유는 부모에게
학대받아서 그런거니 내가 보듬어 주면 좋아질거라 생각했다 솔직히 헤어지고 싶었다. 그런데 헤어지자고 하면
또 자살한다고 해서 헤어지지 못했다(저의 반론은. 진짜
헤어지고 싶으면 죽던지 말던지 누가 못 헤어지나요? 그리고 제가 헤어지자고 한적도 많은데 남편이 잡았습니다)
3.6년동안 과 여자애들이랑 웃으며 인사만 해도 그날은 싸우는 날이었다. 무서워서 사실 여자사람친구들 에게 나한테 밤늦게 전화하거나 카톡하거나 그런거 여자친구가 싫어하니 하지 말라고 까지 했다
그래도 요구는 항상 늘어만 갔다. 몇몇 여사친들과
절교하라고 했다. 하지만 예전부터 알던 애들이고 학교에서 매일 보는데 절교 쉽다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
4.절교 안하고 거짓말하고 그 여사친 만난건 미안하다. 하지만 항상 남자들이랑 너무 복잡하고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깐깐한 그 여사친을 이성으로 본 적 없다.
정말 편한친구였다. 적어도 그 여사친과 공부하거나그러면 쌍욕은 안 들으니까 자주 연락하고 만났던 것 같다 그래도 널 사랑하니까 너의 자살협박/쌍욕/손찌검에도 널 끝까지 감싸안으려고 결혼한거다. 거짓말 한 것은 미안하지만 나도 이해해달라.
5.헤어지고 싶었지만 헤어질 수도 없었고 만나지만 항상 나에게 비난/쌍욕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돌변 하는 너에게 연애한다는 이유로 모든 친구관게까지 포기할 순 없었다. 그래도 결혼하고 나서는 연락 안했으니 이제 좀 그만 이 일로 싸웠으면 좋곘다.
남편이 위와 같았다 하더라도 전 저와 연애 기간 이면 절대 다른 여자와 저랬으면 안되었다는 주장입니다. 꿩대신 닭으로 저와 결혼한 느낌들어서 비참함에 죽고싶을 정도인데남편이 이해 가시는 분이 계시나요?
남편과 5년 내내 싸우고 이혼하고 싶은데 대화좀 봐주세요 (여자문제)
남편과 결혼했지만 과거의 여자문제로 싸우고 있는데 (결혼 전 여자문제) 예전에도 글 썼었 어요. 저와 연애할 때 하도 친하게 지내는 여사친 언니가 있길래 (밤늦게 자기 고민 들어 달라고 카톡 보내고 그걸 또 들어주고 앉아있길래) 절교 하라고 했었어요. 알겠다고 해서 결혼까지 했었는데 알고 봤더니 그 때 당시 절교 안하고 저와 결혼 하고 서서히 멀어진 케이스 였다고 그게 배신감이 커서 결혼 후 5년동안 그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다고 했어요.
밑에는 남편이 사람들에게 물어보라고 해서 쓰는 내용 입니다. 저는 밑에 남편(그 당시 남자친구 였을 때)이 그 언니에게 했던 일들이 바람이라고 생각되고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는데 남편은 바람이 아니고 친하게 지냈고 너보다도 오래 전에 알던 친구라 절교가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와 연애 때 헤어지고 싶었기에 굳이 그 언니와 절교 안하고 지냈다고 하네요.
<남편이 그 언니에게 저와 연애 때 했던 행동들>
1.한 달이라고 치면 한달에 20일은
카톡 주고 받았습니다. 일상대화
2.그 언니는 패션사이트 모델 알바 할 정도로 미인이어서 제 남편을 그 당시 정말 친구로만봄
그런데 본인은 그 여사친 언니가 엄청난 미인이라서 그런지 다 맞춰주는게 카톡에서 엄청 보였습니다. (거의 짝사랑하는 남자들이 여자 맞춰줄때 할 수 있는 맞춤)
3.둘이 같은 대학 과에서 만난거라 저한테 혼자 공부 한다고 했는데 시험 기간에 둘이 같이 학교 도서관
다녔고 아시다시피 공부만 하는게 아니잖아요? 중간중간 밥 먹고 커피 마셨습니다.
4.그 언니는 인기도 많고 바쁘니까 시험 기간에만 남편을 이용(?)하듯이 같이 공부하고 남편은 자꾸 거기에 끌려다니는 모습이었고 고민 있다고 하면 다 들어주고 카톡 보니까 계속1)머여 오늘도우울해? 2)공부 잘되? 등등 질문이 많았습니다.
5.카톡 중간에 그 언니보고 예쁘다고 한 카톡도 중간중간 있었구요.
제가 화나는건 저한테 차라리 소흘히 하고 저렇고 몰래 만났다면 덜 화나는데 저 시기에 남편이 학교 시험과 자격증이 겹쳐서 엄청 도서관에서 살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거의 일주일에 3번이상은 꼭 만나려고 했고 선물도 계속 사다 바치고 해서 절교 안하고 그 언니를 만났을 줄은 꿈에도 상상못했습니다.
전 당연히 절교한줄 알고 결혼한거였고 그걸 결혼 후에 예전 핸드폰의 카톡을 보다가 알게 된거라 배신감이 큰데 남편은 친하게 지냈던건 사실이지만 절대 바람은 아니고 이성으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제 반론은 “엄청나게 예쁜 여사친을 이성으로 안보는 남자가, 또 그렇게 붙어 다녔는데 안 좋아했다면 내시/고자다” 입니다. 남편은 아니라고 하고 있구요.
<남편이 주장하는 내용>
저는 어렸을 때 부모에게 학대 받고 자라서 애정결핍이 심하고 부정적이고 예민합니다. 그래서 남편이 연애 6년동안 제 성격을 다 받아준건 사실 입니다 남편 주장은
1.연애 초반부터 싸우면 자살한다고 협박해서 찾으러 다닌게 2~3번이다.6년동안 성격 다 받아주고 항상 사과
하고 항상 빌었다.
2.쌍욕은기본에 손찌검도 다 받아줬다. 이유는 부모에게
학대받아서 그런거니 내가 보듬어 주면 좋아질거라 생각했다 솔직히 헤어지고 싶었다. 그런데 헤어지자고 하면
또 자살한다고 해서 헤어지지 못했다(저의 반론은. 진짜
헤어지고 싶으면 죽던지 말던지 누가 못 헤어지나요? 그리고 제가 헤어지자고 한적도 많은데 남편이 잡았습니다)
3.6년동안 과 여자애들이랑 웃으며 인사만 해도 그날은 싸우는 날이었다. 무서워서 사실 여자사람친구들 에게 나한테 밤늦게 전화하거나 카톡하거나 그런거 여자친구가 싫어하니 하지 말라고 까지 했다
그래도 요구는 항상 늘어만 갔다. 몇몇 여사친들과
절교하라고 했다. 하지만 예전부터 알던 애들이고 학교에서 매일 보는데 절교 쉽다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라.
4.절교 안하고 거짓말하고 그 여사친 만난건 미안하다. 하지만 항상 남자들이랑 너무 복잡하고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깐깐한 그 여사친을 이성으로 본 적 없다.
정말 편한친구였다. 적어도 그 여사친과 공부하거나그러면 쌍욕은 안 들으니까 자주 연락하고 만났던 것 같다 그래도 널 사랑하니까 너의 자살협박/쌍욕/손찌검에도 널 끝까지 감싸안으려고 결혼한거다. 거짓말 한 것은 미안하지만 나도 이해해달라.
5.헤어지고 싶었지만 헤어질 수도 없었고 만나지만 항상 나에게 비난/쌍욕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돌변 하는 너에게 연애한다는 이유로 모든 친구관게까지 포기할 순 없었다. 그래도 결혼하고 나서는 연락 안했으니 이제 좀 그만 이 일로 싸웠으면 좋곘다.
남편이 위와 같았다 하더라도 전 저와 연애 기간 이면 절대 다른 여자와 저랬으면 안되었다는 주장입니다. 꿩대신 닭으로 저와 결혼한 느낌들어서 비참함에 죽고싶을 정도인데남편이 이해 가시는 분이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