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6살이고 대학교 졸업 후 회사에 갓 입사해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상대분은 30살이고 언어교환 어플에서 만난 외국인입니다. 이 분의 나라에서 제가 오래 살았었고 그래서 사실 언어적인 문제는 없구요. 이 분은 돌싱이고 결혼한지 1년도 안되어서 임신 중에 남자 쪽에서 바람을 펴서 헤어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태어난지 1년반정도 된 애기가 있습니다. 처음에 너무 말도 잘 통하고 그래서 한국에 오겠다고 해서 애기를 그분 부모님께 맡기고 한국에서 한번 만났습니다. 있는 동안 좋은 시간을 보냈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보고 싶다고 하니 두 달도 안 되어서 이번엔 애기랑 같이 오겠다고 하네요 근데 이 분은 아이가 있어서 사실 일도 일주일에 두번? 정도 밖에 안하는데 (공항에서 지상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에서 돈이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한번 방문하는거면 그럴 수도 있겠지라고 하겠는데 비행기도 비즈니스석만 타고, 한국에 왔을 때도 돈을 너무 거리낌없이 쓰는게 느껴졌습니다.. 가격표같은 건 보지도 않구요, 숙소도 돈 신경 안쓰고 그냥 비싼 지역에 비싼 집을 잡고 이번에 한국 또 온다고 하는데 이것도 돈 걱정 없어보이구요 물론 이 분이 원래 국가에서 사는 지역도 약간 부자동네라 그냥 부모님이 돈이 많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일 별로 안하는 거 같은데 어디서 재정을 충당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본인 은행에서 나온다, 돈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이정도 돈은 있다라고 하고 속시원하게 직접적으로 얘기는 안 해주네요 같이 있을땐 참 사랑스럽고 표현도 잘 해주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점점 생각이 안 좋은쪽으로 가는건 제가 그냥 의심이 많은 거일까요... 틱톡에 팔로워 5천정도 되는 계정을 운영했었는데 인스타에도 팔로워는 200정도밖에 안되긴한데 여자보다 남자팔로워가 훨씬 많고 실친?은 거의 없는 그런 계정입니다. 이쁘고 키도 크고 몸에 타투도 많고 가슴 성형?도 했다고 하고.. 물론 외국에선 한국에서만큼 인식이 나쁘진 않지만 이것도 걸리구요 그냥 무조건 헤어지는게 맞겠죠
이 여자 그만 만나는게 맞죠?
상대분은 30살이고 언어교환 어플에서 만난 외국인입니다.
이 분의 나라에서 제가 오래 살았었고 그래서 사실 언어적인 문제는 없구요.
이 분은 돌싱이고 결혼한지 1년도 안되어서 임신 중에 남자 쪽에서 바람을 펴서 헤어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태어난지 1년반정도 된 애기가 있습니다.
처음에 너무 말도 잘 통하고 그래서 한국에 오겠다고 해서 애기를 그분 부모님께 맡기고 한국에서 한번 만났습니다.
있는 동안 좋은 시간을 보냈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 제가 보고 싶다고 하니 두 달도 안 되어서 이번엔 애기랑 같이 오겠다고 하네요
근데 이 분은 아이가 있어서 사실 일도 일주일에 두번? 정도 밖에 안하는데 (공항에서 지상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에서 돈이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한번 방문하는거면 그럴 수도 있겠지라고 하겠는데
비행기도 비즈니스석만 타고, 한국에 왔을 때도 돈을 너무 거리낌없이 쓰는게 느껴졌습니다.. 가격표같은 건 보지도 않구요, 숙소도 돈 신경 안쓰고 그냥 비싼 지역에 비싼 집을 잡고 이번에 한국 또 온다고 하는데 이것도 돈 걱정 없어보이구요
물론 이 분이 원래 국가에서 사는 지역도 약간 부자동네라 그냥 부모님이 돈이 많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일 별로 안하는 거 같은데 어디서 재정을 충당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본인 은행에서 나온다, 돈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이정도 돈은 있다라고 하고 속시원하게 직접적으로 얘기는 안 해주네요
같이 있을땐 참 사랑스럽고 표현도 잘 해주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점점 생각이 안 좋은쪽으로 가는건 제가 그냥 의심이 많은 거일까요...
틱톡에 팔로워 5천정도 되는 계정을 운영했었는데 인스타에도 팔로워는 200정도밖에 안되긴한데 여자보다 남자팔로워가 훨씬 많고 실친?은 거의 없는 그런 계정입니다.
이쁘고 키도 크고 몸에 타투도 많고 가슴 성형?도 했다고 하고.. 물론 외국에선 한국에서만큼 인식이 나쁘진 않지만 이것도 걸리구요
그냥 무조건 헤어지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