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날에만 가끔 맡기거나 부모가 너넨 애 언제낳냐고 쪼았거나 먼저 봐주겠다고 나서는 경우 아닌 이상은 입주시터 급여(일주일 6일이라 치면 한달에 300부터 시작)도 안주면서 뻔뻔하게 친모 부려먹지좀 맙시다 그리고 친모가 거절해도 입 삐쭉 내밀지도 말자고요 자식 다 키워놓고 취미 즐기고 요양할 시기인데 늙은 노인네한테 다시 육아의 고통을 주는건 불효입니다ㅡㅡ 최근 제 남동생 애 육아하느라 죽겠다를 입에 달고살던 어머니 보고 환멸나서 쓰는 글입니다 다행히 제가 중간에서 처리해서 얼추 해결됐지만요
아무리 친모여도 시터 급여도 안주고 부려먹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