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간음에 대한 나의 생각일뿐....

까니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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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나는 지옥이 무섭기 때문에,

자세히 밝혀지지 않은 이 야동을 보는 것에 대하여,

 

지옥에 가지않기위해 이렇게 행동하고 있다.

 

 

 

 

 

나도 야동을 보았다면, 남들과 똑같이 고해성사를 본다.

그만큼 나는 지옥이 그리고 야동의 일반적인 인식은 대죄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 때문에 자신이 대죄를 짓고 살고 있으면서도,

자신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당신은 이성애자이고, 나는 무성애자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야동을 보는 행위를 정당화 하겠지만,

이제부터는 그것도 씨알도 먹히지 않게 되었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글을 읽는 순간, 알게 된것이며,

알고도 지은 죄는 모르고 지은죄보다 더 처벌이 세다는 것은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변명이 과연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 앞에서도 통할지 생각해 보앗는가.

 

 

 

 

방언 기도를 많이 하면,

어떤 때에는 어떤 사실이 순간적으로 알아차려지게 된다고,

 

앞서 밝힌 방언과 관련된 유튜브 내용에서 나왔다고 말한 적이 있다.

 

 

나로인해 성직자 수도자들이 야동을 거리낌없이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스친적이 있었다.

 

 

 

 

 

방언을 4년정도 오래한 나는, 유튜브에서 나온 내용처럼

그런 순간적으로 알아차려지는 순간들이 있으며,

 

이 야동에 관해서도

내가 해명하지 않으면 내가 엄청나게 큰 죄를 지어 안된다고,

 

성령께서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오늘은 야동에 관하여,

 

그리고 음욕과 성욕을 가르는데에는

“얼굴”을 보느냐 안보느냐에 있을 수도 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내 생각으로 마무리 지으며,

나는 얼굴에는 도통 관심이 없음을 밝히며, 마무리를 짓겠다.

 

 

 

 

 

 

나는 여성의 신체에만 궁금증이 있고, 얼굴은 안보고

신체만 보다는 얘기며,

 

그것이 가능한 사람들은 통계적으로 1%뿐이므로,

 

결론은 대부분의 99%사람들은 야동을 보면 대죄다 라는 말로 끝내겠다.

 

물론 아직 확정이 안났으므로

1%인 나도 야동을 보면 대죄다라는 말로 마무리짓겠다.

 

 

 

 

 

 

“야동보면 고해성사를 보아야한다는 말이다.”

 

나는 밝혔으므로,

하느님앞에서 어떠한 변명도 통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