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아타카마 사막이 열대우림화가 가능한 이유.jpg

GravityNgc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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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아타카마 사막의 경우, 해발 고도가 너무 높아서, 태양열 에너지 밀도가 높은데,


이 태양열 에너지를 흡수한 수증기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서 비가 내리지 않게 되는거야.


그래서 이 칠레 아타카마 사막은 바다와 가까우면서도 사막화가 이루어진거야.


 

 

칠레의 해발고도가 50m정도 되는 지역인데,


이런 적당한 위치를 찾아서, 해발고도 -300m까지 파내고, 그 안에 정수시설화 사업으로,


자갈층을 깔고, 파이프 작업을 하는거지. 그리고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주변 바다 심해 600m~ 2000m에 멤브레인 필터가 장착된 배수구를 내려보내서,


심해의 압력으로 담수화된 물이 이 배수구를 통해서, 담수화 시설을 거쳐, 자연 압력에 의해서,


인공 오아시스를 가득 체우는거지.


그리고 그 주변에 종려과 식물들을 심는거야. 


그리고 산악 지역에 농가를 만들고, 작물 20%정도는 종려과 식물처럼 증산작용이 활발한 식물을 심고,


물을 충분하게 공급해주는거야.


태양열 에너지 밀도가 높은 만큼, 이 열을 흡수해서, 빠르게 수증기로 전환하는거지.


사막 산 전체가 푸르게 변하면서, 엄청난 양의 강수량이 늘어나게 되고, 강줄기가 만들어지게 되겠지.


이때 이 강줄기에 댐을 짓고, 보를 짓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도 하면서, 오염물질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나무를 많이 심는거지.


물을 수증기로 만들려면 높은 열에너지가 필요한데, 나무가 물을 수증기로 만드는 증산작용량에 따라서,


토지의 온도가 낮아지고, 강수량이 늘어나는데, 물 공급이 부족해서, 나무만 심으면,


건조해지고, 나무가 말라버리고 산불이 붙는거지.


브라질 같은경우도, 열대우림을 훼손하면서, 나무가 태양열을 흡수해, 물을 수증기로 만드는 증산작용이 줄어들면서,


강수량이 줄어들고, 토지의 온도가 상승했는데, 비가 내려서, 이 잉여 열에너지를 흡수한체로,


강으로 유입되게 되고, 강의 수온이 상승하고, 


강수량도 줄어서 강의 수위가 낮아지고, 태양열에 의해서 강의 온도가 급격하게 상승해서 수위가 더 낮아지면서,


돌고래가 폐사한거지.


이산화탄소 배출만 줄이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나무를 전부 없애도 지구가 차가워질까?  


아니라는거지, 물을 수증기로 만드는데 태양 열을 사용해야, 태양 잉여 열에너지가 없고, 비가 자주내려,


대기도 깨끗해진다는거야.


이 심해 담수화 시설로 인공 오아시스를 만들고, 물을 전역에 공급해서, 나무와 식물이


광합성을 통해 물을 수증기로 만드는 양을 늘리면 지구 온난화, 미세 먼지, 해수면 상승 문제,


물 부족 문제, 지하수 고갈 문제, 싱크홀 문제,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수있게 되는거지.


곧 지구상에 모든 사막이 사라지게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