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는 삼년가까이 되었고 내년 봄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사 앞두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랑 가장 가까이 일하는 동료이자 상사 분들이 나이차이가 30살 넘게 나서 그런가 어렵기도 하고
제가 입사한지 얼마 안됐을 시절 워낙 이사람들한테 당한게많아 뒤끝이라면 뒤끝이겠지만
별로 대화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본인들 기분좋을때만 말걸고 웃는것도 짜증나고요
그래서 진짜 일만 하고 있는데 저한테 계속 목소리 좀 밝게 내라 말좀걸어라 하는데.. ㅜㅜ스트레스받아요
자꾸 말좀 많이 하라는 상사 짜증나네요
솔직히 저랑 가장 가까이 일하는 동료이자 상사 분들이 나이차이가 30살 넘게 나서 그런가 어렵기도 하고
제가 입사한지 얼마 안됐을 시절 워낙 이사람들한테 당한게많아 뒤끝이라면 뒤끝이겠지만
별로 대화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본인들 기분좋을때만 말걸고 웃는것도 짜증나고요
그래서 진짜 일만 하고 있는데 저한테 계속 목소리 좀 밝게 내라 말좀걸어라 하는데.. ㅜㅜ스트레스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