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내밀고 자고 있음.너무 귀여워서 몰래 사진찍어봤음. 가까이서 찍어봤음.너무 귀여움.. 뒷발을 왜 저렇게 힘주고? 자나 모르겠음.뒷발 저리겠음. 곤히 취침중이신 도칠이.. 귀여운 얼굴... 저녁을 드시고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지 밥그릇 앞에 가서추가밥달라고 시위하는 중..추가밥은 주지 않고 밥그릇과 그 주변이 더러워서 청소함. 지 밥그릇 받침대? 씻는사이 추가밥 안준다고 삐져서 취침들어가심.곤히 주무시다가 갑자기 일어남. 갑자기 일어나더니 졸린눈을 한채 추가밥 달라고 지 밥그릇 앞에서 시위하는 중..거지? 동냥하는것 같음..자다 일어나 눈도 풀려있고,,ㅠㅜ,.쟤는 지 밥그릇 앞에 서있는게 일상이 됐음. 추가밥 조금 진짜 조금 줬음..추가밥 먹고 만족했는지 그루밍하러 다시 지 침실로 올라감.도칠이에게 빼앗긴 새하얀 집사 베개.. 뒷발도 목욕하고,앞발도 목욕함. 살균되는? 침으로 앞발 이용해 세수하는 중.. 어느날,퇴근하고 돌아오니 이불안에 들어가있음. 이불을 들춰봄.귀여운 얼굴로 눈을 뜸. 집사가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본인 갈곳을 잃어 방황하다,저곳에서 그루밍함. 항상 밥 먹고 그루밍 하는 도칠군..뱃살 그루밍중.. 똥꼬 그루밍 중..똥꼬 그루밍한 입에 집사는 뽀뽀함..집사가 미친거지.. 집사인 본인은 도칠이가 내 삶에 분신이기도 하지만,도칠이가 죽는날까지 얘를 책임져야 하기에 그 책임감으로 사는것도 있다.그리고 집사인 나를 위해서도 있다.도칠이가 본인 생명이 다해 이별을 하거나 혹은 인력으로도 막을수 없는 상황이면받아들일수 있지만,도칠이가 집사인 내 잘못으로 문제가 생겼다? 이건 내 자신이 용납 못하고그에 따른 죄책감으로 미안함으로 남은 인생을 집사인 본인이 못살것 같기때문에,책임감때문에 얘를 바라보는것도 있다.도칠이는 사랑이긴하다.. 13427
나의 동거묘 도칠이 23년 가을일상들..
혀내밀고 자고 있음.
너무 귀여워서 몰래 사진찍어봤음.
가까이서 찍어봤음.
너무 귀여움..
뒷발을 왜 저렇게 힘주고? 자나 모르겠음.
뒷발 저리겠음.
곤히 취침중이신 도칠이.. 귀여운 얼굴...
저녁을 드시고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지 밥그릇 앞에 가서
추가밥달라고 시위하는 중..
추가밥은 주지 않고 밥그릇과 그 주변이 더러워서 청소함.
지 밥그릇 받침대? 씻는사이
추가밥 안준다고 삐져서 취침들어가심.
곤히 주무시다가 갑자기 일어남.
갑자기 일어나더니 졸린눈을 한채 추가밥 달라고 지 밥그릇 앞에서 시위하는 중..
거지? 동냥하는것 같음..
자다 일어나 눈도 풀려있고,,ㅠㅜ,.
쟤는 지 밥그릇 앞에 서있는게 일상이 됐음.
추가밥 조금 진짜 조금 줬음..
추가밥 먹고 만족했는지 그루밍하러 다시 지 침실로 올라감.
도칠이에게 빼앗긴 새하얀 집사 베개..
뒷발도 목욕하고,
앞발도 목욕함.
살균되는? 침으로 앞발 이용해 세수하는 중..
어느날,
퇴근하고 돌아오니 이불안에 들어가있음.
이불을 들춰봄.
귀여운 얼굴로 눈을 뜸.
집사가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본인 갈곳을 잃어 방황하다,
저곳에서 그루밍함.
항상 밥 먹고 그루밍 하는 도칠군..
뱃살 그루밍중..
똥꼬 그루밍 중..
똥꼬 그루밍한 입에 집사는 뽀뽀함..
집사가 미친거지..
집사인 본인은 도칠이가 내 삶에 분신이기도 하지만,
도칠이가 죽는날까지 얘를 책임져야 하기에 그 책임감으로 사는것도 있다.
그리고 집사인 나를 위해서도 있다.
도칠이가 본인 생명이 다해 이별을 하거나 혹은 인력으로도 막을수 없는 상황이면
받아들일수 있지만,
도칠이가 집사인 내 잘못으로 문제가 생겼다? 이건 내 자신이 용납 못하고
그에 따른 죄책감으로 미안함으로 남은 인생을 집사인 본인이 못살것 같기때문에,
책임감때문에 얘를 바라보는것도 있다.
도칠이는 사랑이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