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자리에 앉는 사람

2023.10.18
조회3,874
추가4)

타인을 특정하여 허위사실적시하여 명예훼손한 사람에 대하여 대응하는 과정 및 방법과 결과 등에 대하여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되겠으나,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읽지 마시길, 귀한 시간낭비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악플러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저한테 용서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까지도 허위사실적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들을 달았더군요.

악플러가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는 과정 및 재판의 결과 모두 이 곳에 공개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뒤늦게나마 악플러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저한테 용서를 구했더라면, 제가 법적절차진행을 멈췄을 수도 있었겠고, 선처를 했을 수도 있었겠으나 오히려 적반하장식의 언행을 보여왔으므로, 이 시간 이후로는 악플러에 대한 선처는 없습니다.
형사고소 및 민사소송 모두 진행하겠습니다.
법무법인 선임했습니다.



제가 2023.10.27 10:52 에 쓴 댓글:
이쯤되면 저에 대하여 온갖 욕설을 퍼붓고 부당하게 매도하면서 허위사실적시하여 제 명예를 훼손한 악플러의 실체가 1인이였는지 다수였는지 이 글을 읽어보시는 여러분들께서 충분히 짐작하실 수 있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악플러가 자꾸만 거짓말하면서, 저에 대하여 허위사실적시하여 제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지속적으로 오늘까지도 여전히 남기고 있는 상태입니다. 악플러가 달은 수많은 댓글들 및 대댓글들에 대하여 악플러가 달았다가 삭제한 댓글들 및 대댓글들에 대해서도, 악플러가 삭제하기전에 저는 전부 화면캡처해두었습니다. 저를 옹호하시는 분들 중에서 만약 저를 옹호하시는 댓글을 쓰시고자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 마음은 감사드리지만, 제가 지금 쓰는 이 댓글 이후로는 저에 대하여 옹호하시는 댓글이나 대댓글일지라도 전혀 쓰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에 대한 옹호여부를 떠나서 어떠한 댓글이나 대댓글일지라도 제가 지금 쓰는 이 댓글 이후로는 쓰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따라서 이 시간 이후에 달리는 댓글들. 대댓글들은 모두 악플러가 쓰는 댓글 및 대댓글로 간주하여 그대로 경찰서에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3)

타인을 특정하여 허위사실적시하여 명예훼손한 사람에 대하여 대응하는 과정 및 방법과 결과 등에 대하여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되겠으나,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읽지 마시길, 귀한 시간낭비하지마시길 바랍니다.

댓쓰니(웃어보아요)가 저에 대해서 마치 제가 타인을 모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더니,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을 준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라는 주장 및 어떤 분의 댓글에 자신이 쓴 대댓글은 저를 향한 것이 아니었다면서 저로 하여금 오해하게 만든 점은 사과한다는 댓글을 달았더군요.

여러분들이 보시는 게시판에 그렇게 댓쓰니(웃어보아요)가 공개적으로 댓글을 달았던데, 이 건에 대하여 관심 있게 보시는 분들께 저는 제 게시글에 글을 추가함으로써 사실관계를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저는 타인을 모욕한 적이 없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적도 없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적도 없습니다. 타인의 댓글에 쓴 댓쓰니(웃어보아요)의 대댓글이 저를 향했다고 제가 오해한 것이 아니라, 누가 봐도 댓쓰니(웃어보아요)의 그러한 대댓글이 저를 향했음을 알 수 있는 명확한 근거와 정황을 말씀드립니다.

저를 옹호하는 댓글을 쓰신 분의 댓글은
"본문에는 그 이용객 분 또한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좌석에 앉아 계셨습니다. 라는 내용 외엔 부가설명이 없으니 자리를 두개 차지한게 아니니 뭐니 말이 나오는 겁니다. 본문 어디에도 본인이 그 이용객에게 자리를 양보했고 그 이용객이 자리를 옮길려고 짐을 싸고 있었는데 그 여자가 와서 뺏어갔다는 내용은 없으니 말이죠. 저는 당신과 그 여자분 사이에 어떤 갈등이 있었는지 직접적으로 본것이 아니기에 당신이 올린 본문글만 읽고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제가 앞서 적은 저 상황을 쓰니님이 겪은 일이라면 쓰니님은 잘못이 없는게 맞는거고 그 여자분이 잘못한게 맞습니다. 또 다른 사람이 와서 오해하기 전에 본문내용을 수정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안좋은 일 겪었던건 다 잊으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고,

그 댓글에 댓쓰니(웃어보아요)가 달은 대댓글은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타인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을 하며 까내리는 못된 인간입니다. 악플러같은 사회악과 비슷한 종자니 상종하지도 마세요 격식있고 타인을 존중하며 서로를 배려하며 정의로운척 하는게 아닌 진짜로 정의로운 사람들이랑만 어울리며 살아요. 대체 내가 왜 그런 욕을 먹어야 했는지 정말 어이없고 불쾌해서 침을 한번 뱉어줬네요. 그런 저질 인간은 그냥 투명인간 취급 해주시길 바랍니다”
입니다.

저를 옹호하는 댓글을 쓰신 분의 댓글에 댓쓰니(웃어보아요)가 저러한 대댓글을 달았다는 것을 볼 때, 댓쓰니(웃어보아요)가 저를 특정하여 저에 대하여 허위사실적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사실을 누가 봐도 이미 알 수 있습니다.

저를 옹호하는 댓글을 쓰신 분의 댓글에 “아무튼 제가 앞서 적은 저 상황을 쓰니님이 겪은 일이라면 쓰니님은 잘못이 없는게 맞는거고 그 여자분이 잘못한게 맞습니다. 또 다른 사람이 와서 오해하기 전에 본문내용을 수정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안좋은 일 겪었던건 다 잊으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그 문장의 “또 다른 사람”이라는 표현을 댓쓰니(웃어보아요)가 언급하면서, 그 분의 댓글에 댓쓰니(웃어보아요)가 쓴 대댓글의 대상이 제가 아니라 마치 “또 다른 사람”이였던 것처럼 및 댓쓰니(웃아보아요)의 대댓글의 대상을 제가 마치 저라고 오해한 것처럼 댓쓰니(웃어보아요)가 댓글을 달았더군요.

저를 옹호하시는 댓글을 쓰신 분의 댓글 내용 중 “또 다른 사람”의 의미는 제가 두 좌석을 차지하지 않았음에도, 마치 제가 두 좌석을 차지한 것처럼, 마치 제가 잘못한 것처럼 단정지어 말한 댓쓰니(웃어보아요)와 같은 사람을 의미한 것임을 그 분의 댓글을 보면, 누가봐도 알 수 있습니다.

저를 옹호하시는 댓글을 쓰신 분은 그 댓글을 통하여 저를 옹호하신 것이지,“또 다른 사람”을 옹호하신 것이 아닙니다.

저를 옹호하시는 댓글을 쓰신 분의 댓글에 댓쓰니(웃어보아요)가 달은 대댓글의 내용 중 하나의 취지는 그 분이 옹호하시는 대상을 옹호하지 말란 것이므로, 댓쓰니(웃어보아요)의 주장대로 댓쓰니(웃아보아요)의 대댓글이 향하는 대상이 그 “또 다른 사람”이기 위해서는, 저를 옹호하시는 댓글을 쓰신 분께서 댓글을 통하여 저를 옹호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또 다른 사람”을 옹호하셨어야 하는 것인데, 그 분은 그 댓글을 통하여 그 “또 다른 사람”을 옹호하신 것이 아니라, 저를 옹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측면을 보더라도, 저를 옹호하시는 분의 댓글에 댓쓰니(웃어보아요)가 달은 대댓글의 대상이 제가 아니었고, 그 “또 다른 사람”이었다는 댓쓰니(웃어보아요)의 주장은 말이 안됩니다.

그러므로 저를 옹호하시는 분의 댓글에 댓쓰니(웃어보아요)가 달은 대댓글의 대상이 제가 아닌데도 마치 저인 것처럼 제가 오해한 것이 아니라, 댓쓰니(웃어보아요)의 그러한 대댓글의 대상이 저라는 점이 누가봐도 명백하며, 댓쓰니(웃어보아요)가 그러한 대댓글을 달음으로써 저에 대하여 허위사실 적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사실을 그 누가보아도 명백히 알 수 있습니다.

더욱이 댓쓰니(웃어보아요)는 저를 옹호하시는 분의 댓글에 저에 대하여 허위사실 적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하는 대댓글을 쓰기 전에,
"님은 두 자리를 차지한게 아니라고 했지만 스마트폰을 올려두고 다른 자리에 앉았다면 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게 맞구요”
라고 하면서 저에 대해서 마치 제가 두 좌석을 차지한 잘못을 저지른 것처럼 확정적으로 단언하는 댓글을 달았더군요.

저는 이미 본문과 댓글 및 대댓글을 통하여 제가 두 좌석을 차지하지 않았다는 사실과 그 열람실의 상황에 대하여 사실대로 상세하게 글을 썼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댓쓰니(웃어보아요)의 그러한 댓글에, 제가 두 좌석을 차지하지 않았음과 그 열람실의 상황에 대하여 제가 매우 상세히 대댓글을 달았음에도, 댓쓰니(웃어보아요)는 "결론은 빈 자리 라는건데 누가 쓰든 뭐가 문제길래.. 그 여자도 콘센트 자리를 쓸려고 계속 기다렸나보죠”라는 대댓글을 또 달았더군요.

빈자리가 아니라 타인의 좌석이며, 그 여자가 타인의 물건을 함부로 치우고 타인의 좌석을 빼앉아 앉은 잘못을 한 것인데, 댓쓰니(웃어보아요)는 결론은 빈자리라고 주장하고, 그 여자도 콘센트 자리를 쓸려고 계속기다렸나보다는 식의 댓글 – 즉, 사실이 아닌 대댓글을 댓쓰니(웃어보아요)가 그렇게 또 달았길래, 저는 그 열람실의 상황을 사실대로 또다시 매우 상세하게 설명하는 대댓글을 달았습니다.

제가 그 열람실의 상황에 대하여 사실대로 여러 차례 상세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댓쓰니(웃어보아요)가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이 아닌 것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계속적으로 주장하니(열람실 상황에 대한 사실이 무엇인지는 제가 쓴 본문.댓글.대댓글을 통해 확인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어떤 댓쓰니 분께서 그런 댓쓰니(웃어보아요)를 상대를 하지 말란 취지로 대댓글을 쓰셨습니다.

그리고 위의 상황 이전에는 어떤 파란마크댓쓰니가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계속 달더군요.

그 파란마크댓쓰니가 저를 옹호하시는 분들의 댓글들 및 대댓글들에 대하여 마치 그 분들의 실체가 그 분들이 아니라 마치 저인 것처럼, 마치 제가 그분들인 것처럼 가장하여 저 자신을 옹호한다는 것처럼, 저에 대하여 모욕하고 거짓말하면서 허위사실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단정지어 말하고, 찐따년, 메퇘지련, 아줌마 등등의 욕설을 하면서, "메퇘지 련이 발작버튼 눌려서 달려드는거 보니까 뿌듯하다"는 둥(그 외에도 그 파란마크댓쓰니가 욕설하면서 저에 대하여 허위사실적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들 및 대댓글들을 많이 달았는데, 삭제했더군요. 그런데 그러한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그 파란마크댓쓰니가 삭제하기 전에 저는 전부 화면캡처해두었습니다.) 저에 대해 욕설을 퍼붓고 거짓말하면서 저를 지속적으로 부당하게 매도하고 모욕하면서 저의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더욱이 저는 성별을 밝힌 적이 없는데도, 저를 여자로 단정짓고, 저에게 욕설을 퍼부으면서 저를 모욕하고 부당하게 매도하더군요.

그래서 저를 옹호하시는 분들께서 그 파란마크댓쓰니에게 뭐라고들 하셨습니다.

그런 그 파란마크때문에 저를 옹호하시는 분들께서 시간과 에너지를 쓰시는 상황이길래,
제가 다음과 같은 댓글을 썼습니다.
"제 글을 공감해주시면서 댓글과 대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점은 아래 자꾸만 거짓을 말하는 파란마크댓쓰니의 댓글이나 대댓글에 대해서 그냥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파란마크댓쓰니의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는 것은 파란마크의 댓글이나 대댓글을 읽어보신분들은 이미 아셨으리라 짐작됩니다. 정신이 이상한 사람은 그냥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괜히 파란마크댓쓰니 때문에 귀한 시간낭비하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댓쓰니(웃어보아요)가 한 주장은
제가 쓴 위의 댓글이 마치 제가 그 파란마크댓쓰니( 댓쓰니(웃어보아요)는 그 파란마크댓쓰니를 그 분이라는 존칭을 써서 부르더군요.)를 부당하게 모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명예를 훼손하고 부당하게 매도하며 인격을 모독하고 다른 유저들에게까지 그 파란마크댓쓰니를 무시하기를 부추겼다고 주장하더군요.

댓쓰니(웃어보아요)가 쓴 댓글은
“아까 라인 올렸는데 그 분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다행히 그분도 캡쳐본을 가지고 계시더군요."아래 자꾸만 거짓을 말하는 파란마크댓쓰니" 라고 했기에 누가봐도 그분을 특정한것이라는것을 알수있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부당하게 그 분을 모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그분의 명예를 훼손했는지 읽어보시죠. (처음문장은 생략)"부탁드리고 싶은 점은 아래 자꾸만 거짓을 말하는 파란마크댓쓰니의 댓글이나 대댓글에 대해서 그냥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파란마크댓쓰니의 정신이 온전치 못하다는 것은 파란마크의 댓글이나 대댓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이미 아셨으리라 짐작됩니다. 정신이 이상한 사람은 그냥 피하는것이 상책입니다. 괜히 파란마크댓쓰니 때문에 귀한 시간 낭비하시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그 분을 부당하게 매도하며 그분의 인격을 모독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것도 모자라 다른 유저들에게까지 그 분을 무시하기를 부추겼습니다.”
입니다.

저는 그 파란마크댓쓰니가 저에 대하여 욕설을 퍼붓고, 허위사실적시하여 제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그 파란마크댓쓰니에게 어떠한 댓글이나 대댓글도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그 파란마크댓쓰니가 그토록 저에 대하여 욕설을 퍼붓고, 허위사실적시하여 제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쓰고선 삭제를 했던데, 그 파란마크댓쓰니가 그러한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삭제하기 전에, 저는 전부 원래 상태 그대로 화면캡처를 해둔 상태이기 때문에 그 파란마크댓쓰니가 그러한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달았었다는 사실을 제가 입증할 수 있습니다.

그 파란마크댓쓰니한테든 댓쓰니(웃어보아요)한테든 저는 타인을 욕한 적도 없고, 허위사실유포한 적도 없고, 타인을 모욕한 적도 없고, 타인의 인격을 모독한 적도 없고, 다른 분들로 하여금 타인을 무시하도록 부추긴 적도 없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적도 없습니다.

이 사회는 타인에게 지속적으로 욕설을 퍼붓고, 허위사실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람에 대하여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 이상한 사람 등으로 표현하며 그러한 표현은 그러한 사람에 대하여 많은 인내 끝에 일컫는 온건한 표현입니다.

파란마크댓쓰니가 저한테 그토록 욕설을 퍼붓고, 허위사실 적시하여 제 명예를 훼손할 때, 저를 옹호하시는 분들이 그 파란마크댓쓰니에게 뭐라고들 하시는 상황에서, 저로서는 다른 분들께서 귀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시는 것을 보고, 자꾸만 거짓을 말하는 그 파란마크댓쓰니의 댓글이나 대댓글에 대해서 그냥 무시하고 귀한 시간낭비하시지 마시길 부탁드린다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그 파란마크댓쓰니가 그토록 저급한 욕설을 퍼붓고, 거짓말을 하면서 허위사실 적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달았음을 알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댓쓰니(웃어보아요)가 달은 댓글들 중의 내용 - 아까 라인 올렸는데 그 분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다행히 그분도 캡쳐본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 에 대해서는( 댓쓰니(웃어보아요)는 그 파란마크댓쓰니를 그 분이라는 존칭을 써서 부르더군요 ),

그 파란마크댓쓰니가 퍼부어댄 온갖 욕설과 거짓말과 허위사실 적시하여 제 명예를 훼손한 댓글들 및 대댓글들 모두 그 파란마크댓쓰니가 삭제하기 전에 저는 원래 상태 그대로 전부 캡쳐해두었는데, 그 파란마크댓쓰니 자신의 그러한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모두 삭제하기 전의 캡쳐본인지 그 후의 캡처본인지 혹은 편집한 캡처본인지는 그러한 댓글들과 대댓글들 전부를 원래 상태 그대로 제가 캡처해둔 것과 사법기관에서 비교해보면 확실히 확인되겠고, 진위 여부를 사법기관에서 판가름해주시겠죠.

그 파란마크댓쓰니는 누구일까요?
저에 대하여 욕설과 거짓말과 허위사실 적시하여 제 명예를 훼손한 그 파란마크댓쓰니에 대해서는 오히려 옹호까지하면서, 심지어는 마치 제가 그 파란마크댓쓰니를 모욕하고 허위사실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한 것처럼 거짓된 주장을 펼치면서 저에 대하여 허위사실 적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한 댓쓰니(웃어보아요)는 누구일까요?
경찰서에서 보면 답이 나오겠죠.
어차피 제가 충분하고도 넉넉하게 입증자료들을 준비해뒀고, 사법기관에서 수사하실 사건이니까요.

이 글 또한 원본 그대로 경찰서에 제출할 것입니다.

그리고 고소 진행과정 및 결과를 이 곳 게시판을 통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댓쓰니(웃어보아요)가 달은 댓글인
“뭐가 어떻게 됐든 서로가 서로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을 준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어떤 이유가 있던지요. 폭행도 서로가 때리면 쌍방이 됩니다. 그리고 모욕죄나 명예훼손죄는 피해자가 누구인지를 알수있는 특정성이 있어야지만 성립이 됩니다. 그러므로 난 당신이 누군지도 뭐하는 사람인지도 어디 사는 어떤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이런 죄에 대해서 나름 많이 알아봤거든요ㅎ 특정성이라는건 그냥 네이트판에 글을 올린 쓰니 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실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하는 겁니다. 저는 그냥 ㅋ이라는 유저때문에 화가 나서 ㅇ님 댓글에 대댓을 달았던것이지 쓰니를 향해서 말한건 아니었습니다. 너무 불쾌한 나머지 누구를 지칭하는것을 빼먹은것입니다 ㅇ님의 댓글에는 쓰니뿐만 아니라 "또 다른 사람" 이라는 언급도 있습니다. 오해하게 만든 점은 사과합니다.”
의 요지는
1. 서로가 서로에게 허위사실 유포했고, 명예를 훼손했고, 모욕을 줬다.
2. 쌍방과실이다.
3. 네이트에 올린 걸로는 피해자를 특정할 수 없어서 모욕죄.명예훼손죄로 처벌못한다.
4. 대댓글의 대상은 쓰니가 아니였다.
- 정도 되겠군요.
그런데 위 1.2.3.4 모두 사실이 아니며, 그 이유에 대하여 이미 위에서 밝혔습니다.

저는 그 누구에 대해서든 허위사실 유포한 적도 없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적도 없고, 모욕을 한 적도 없습니다.
반면 댓쓰니(웃어보아요) 및 그 파란마크댓쓰니는 저에 대하여 허위사실적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했고 저를 모욕했습니다.
그러므로 쌍방과실이 아닙니다.
또한 네이트라는 곳에서 실제 피해자가 누구인지를 모른다 하여서 익명으로 타인에 대하여 허위사실 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죄를 저지른 사람이 처벌을 피해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후사정.문맥.상황 그 모든 것들을 취합하여 사법기관에서 수사하시니까요.

댓쓰니(웃어보아요)가 한 주장의 요지 3. 네이트에 올린 걸로는 피해자를 특정할 수 없어서 모욕죄.명예훼손죄로 처벌못한다. - 대로라면, 제가 두 좌석을 차지하지 않았음에도, 마치 제가 두 좌석을 차지한 것처럼 저에 대한 비난을 지속한 댓쓰니(웃어보아요)에게 제가 아무리 그 열람실 상황에 대한 사실을 상세히 설명해줘도 댓쓰니(웃어보아요)가 그러한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그런 댓쓰니(웃어보아요)를 상대를 하지 말란 취지로 대댓글을 쓰셨던 어떤 댓쓰니 분에 대하여 댓쓰니(웃어보아요)는 고소를 못할텐데, 댓쓰니(웃어보아요)는 그 댓쓰니 분에 대해서는 고소해서 죗값을 치르게 하겠다더군요. 또한 댓쓰니(웃어보아요)가 한 주장의 요지 3. 네이트에 올린 걸로는 피해자를 특정할 수 없어서 모욕죄.명예훼손죄로 처벌못한다. - 대로라면, 제가 댓쓰니(웃어보아요)를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할 경우, 저에 대해서 맞고소를 못할텐데, 제가 댓쓰니(웃어보아요)를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할 경우, 저에 대해서 맞고소하겠다는 댓글을 댓쓰니(웃어보아요)가 달았더군요.

즉, 댓쓰니(웃어보아요)가 하는 말들 각각이 서로 모순된다는 뜻입니다.

저는 타인에게 욕설한 적이 없고, 타인에 대해서 허위사실 적시한 적도 없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댓쓰니(웃어보아요)를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할 경우, 저에 대하여 댓쓰니(웃어보아요)가 맞고소를 하겠다고 하는 댓글을 달았길래,
제가 쓴 대댓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맞고소를 하겠다구요? 실컷하세요. 나는 타인에게 욕설한 적이 없으며 타인을 까내린 적 또한 없습니다. 댓쓰니(웃어보아요)가 나를 특정하여 허위사실적하여 명예훼손하고선, 나에게 사과를 하는게 아니라 맞고소하겠다 했으니, 타인을 모욕한적도 없고 타인에게 욕설을 한 적도 없는 즉, 아무 잘못없는 나에 대해 맞고소할 경우 나는 댓쓰니(웃어보아요)의 무고죄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고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곳에 이렇게 추가 글을 쓰는 이유는 저의 편을 들어달라는 뜻이 전혀 아닙니다.

타인에 대하여 허위사실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에 대하여 법적절차를 진행할 때 그 과정과 결과가 어떠한지를 공개적으로 알려드림으로써 저와 같은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서 법적절차를 진행하시고 피해구제를 받고자 하실 때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하는 공익적인 이유 및 댓쓰니(웃어보아요)가 공개적으로 그토록 저에 대하여 허위사실적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달았으니, 사실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려드리고자 하는 이유 때문입니다.

A와 B의 주장이 서로 다를 때, 사법기관에서는 증거를 통하여 A와 B중에서 누구의 주장이 사실인지를 판단하십니다.

저는 그동안 사실만을 말했으며, 제가 말한 내용들이 모두 사실임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들을 충분히 모아두었습니다.

이 글 또한 원본 그대로 경찰서에 제출할 것입니다.

그리고 댓쓰니(웃어보아요)를 상대를 하지 말란 취지로 대댓글을 쓰셨던 어떤 댓쓰니 분께서 혹시 이 글을 보시면 저한테 연락주세요.
제가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선에서 댓쓰니 분을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온갖 욕설을 퍼부어대면서 허위사실적시하여 명예훼손한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썼던 사람들이 그러한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삭제하기 전의 상태 그대로를 제가 전부 화면캡처해두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에 대해서 온갖 욕설을 퍼부어대면서, 허위사실 적시하여 제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달은 것을 댓쓰니님께서 이미 보셨을 것이라고 짐작되며, 그러한 상황 가운데 제가 아무리 그 열람실의 상황에 대한 사실을 상세히 설명했음에도 댓쓰니(웃어보아요)가 제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고서, 여전히 저에 대하여 부당하게 비난하는 등의 잘못된 댓글들과 대댓글들을 달은 것들을 보시고, 그런 댓쓰니(웃어보아요)를 상대하지 말라는 취지로 대댓글을 쓰셨겠지요.
입증자료가 필요하실 경우 제가 확보해둔 입증자료 일체를 댓쓰니 분께 드리겠습니다.

혹여 저와 같은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서 계실경우 문의주시면, 피해구제 방안 및 법적 절차에 대해서 정리하여 이 곳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2)

이 추가2)는
타인을 특정하여 허위사실적시하여 명예훼손하는 사람에 대하여 고소하실 예정이시거나 그러한 사람에 대하여 고소를 했을 때 어떤 과정을 거쳐서 어떠한 결과에 이르게 되는지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되겠으나,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귀한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뒤로가기를 누르셔서 관심가시는 다른 글들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쓴 본문과 댓글.대댓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저를 옹호하는 댓글에 대댓쓰니(웃어보아요)가 누가봐도 저를 특정하여 허위사실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하는 대댓글을 쓴 사실을 대댓쓰니(웃어보아요)의 대댓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실거라 생각하며, 대댓쓰니(웃어보아요)가 쓴 대댓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타인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을 하며 까내리는 못된 인간입니다. 악플러같은 사회악과 비슷한 종자니 상종하지도 마세요 격식있고 타인을 존중하며 서로를 배려하며 정의로운척 하는게 아닌 진짜로 정의로운 사람들이랑만 어울리며 살아요. 대체 내가 왜 그런 욕을 먹어야 했는지 정말 어이없고 불쾌해서 침을 한번 뱉어줬네요. 그런 저질 인간은 그냥 투명인간 취급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를 옹호하는 댓글에
위와 같은 대댓글을 대댓쓰니(웃어보아요)가
쓰고선, 누가봐도 저라는 개인을 특정하여 허위사실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하고선, 그런 대댓쓰니(웃어보아요)를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제가 고소하겠다고 했더니, 자신은 누구를 특정해서 모욕한 적이 없다면서 맞고소를 하겠다는 소리를 하더군요.

저는 타인을 모욕한적도 없고 타인에게 욕설을 한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 잘못없는 나에 대해 맞고소할 경우 나는 댓쓰니(웃어보아요)의 무고죄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고소하도록 하겠다고 댓쓰니(웃어보아요)에게 말했습니다.

제가 대댓쓰니(웃어보아요)의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및 무고죄에 대하여 고소장을 접수한 후의 과정과 결과가 어떠한지를 이 게시판을 통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저의 편을 들어주시라고 요청드릴 마음 전혀 없습니다.

사실에 근거하여 사법기관을 통하여 제가 입은 피해를 구제받고, 저에 대하여 허위사실적시하여 제 명예를 훼손한 대댓쓰니(웃어보아요)로 하여금 마땅히 치러야 할 죗값을 치르게 할겁니다.
저에 대해 무고죄 또한 저지른다면 대댓쓰니(웃어보아요)의 무고죄에 대해서도 대댓쓰니(웃어보아요)로 하여금 마땅히 치러야할 죗값을 치르게 할 겁니다.

혹시 저와 같은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서 그 과정과 결과가 궁금하실 경우 읽어보시면 되겠고 혹여 고소절차 및 피해구제받는 방법에 대하여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계시면, 그에 관하여 내용 정리하여 이곳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1)

그 열람실은 선착순으로 원하는 좌석에 앉는 형식으로 운영됩니다. 많은 이용객분들이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을 희망하시기때문에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이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리시면서, 콘센트가 없는 테이블의 좌석들은 자리들이 여유롭게 남아서,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이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주로 대기석으로 사용하십니다.

또한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은 좁아서, 전자기기(예:노트북.스마트폰.태블릿 등)를 충전하면서 해당 전자기기를 이용할 때나 전자기기를 충전중 상태로 둘때나 자신의 짐들을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좌석에 갖다두시는 이용객분들 또한 많습니다. 그래도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좌석들은 여전히 거의 텅텅 빈 상태로 많이 남고, 그 분들이 그렇게 하시는 이유가 옆좌석의 이용객분들을 배려하시는 차원으로도 그렇게 하시곤 합니다.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은 매우 좁기때문에 가방같은 짐 등을 바닥에 두면 옆자리 이용객분들의 통행에 방해가 될 수도 있고 그 짐들에 걸려 넘어져 다치는 부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또한 높기때문에 좁은 곳에 짐을 잔뜩 쌓아두거나 바닥에 놓기보단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텅텅 빈 좌석들 위에 두시기도 합니다.

콘센트가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들이 매우 협소함에도 많은 이용객분들이 해당 좌석을 희망하시며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리시는 이유는 공부.독서.영화감상.음악감상 등이 스마트폰.노트북.태블릿 등으로도 가능하고 해당 전자기기들은 배터리를 소모하므로
배터리 충전의 필요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한 해당 좌석은 한 좌석당 전자기기 두 대까지만 동시충전가능하며 좌석이 협소합니다.

따라서 전자기기를 충전할 필요가 전혀 없으신 분들은(이용객분들 대부분이 콘센트가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을 희망하시면서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리시므로 그러하신 분들은 소수이신 듯 합니다.) 콘센트없는 테이블의 좌석에 앉으시는데, 그래도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좌석들은 텅텅 빈 상태로 남습니다.

위의 이유들로 인해서,
그 열람실은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에 스마트폰만 충전중 상태이든 태블릿만 충전중 상태이든 노트북만 충전중 상태이든 공책만 올려져 있든 가방 하나만 올려져 있든 책 한권만 올려져 있든,
그 좌석의 주인이 통화하러 나갔든 화장실에 갔든 책을 고르러 서가에 갔든,
언제든 그 좌석의 주인이 전자기기(예: 스마트폰.노트북.태블릿 등)를 충전할테고,
충전하면서 사용하든 충전기를 빼고 사용하든 그랬다가 배터리방전되서 다시 충전하면서 사용하든,
충전중 상태로 놓고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좌석으로 가서 꾸벅 졸든,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에 모든 짐들이나 책들을 다 올려놓기는 협소하니 충전중상태로 해놓고 콘센트 없는 좌석에서 책을 읽든 글을 쓰든,
그러한 이용형태들이 모두 허용되는 곳입니다.

핵심은 그 열람실은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들이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기때문에 그 좌석을 선점하신 분을 해당 좌석의 주인으로 인정하시고,
해당 좌석이 빈 자리가 났다고 여기시는 시점은 그 주인이 그 자리에서 자신의 물건이 뭐가 되었든 다 가지고 나가신 이후가 되는 것으로 여기시고, 그 시점 전에 그 좌석위에 놓여진 물건의 수량이 많든 적든 그 물건이 뭐가 됐든 타인의 물건을 전혀 손대지 않으시며,
빈 자리가 날 때까지 질서있게 기다리시다가 빈 자리가 났을 때 선착순으로
그  자리에 앉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날 저는 원래 콘센트 없는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마침내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이 빈자리가 나서 제 스마트폰을 충전하고자 했는데, 다른 이용객분이 자신의 스마트폰 충전가능한지를 물어보시길래 충전하시라고 말씀드렸고, 저는 그 분에게 제 좌석을 양보하기 위해서 제 짐을 콘센트 설치된 좌석으로 아예 옮기지를 않았으며,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은 한 좌석당 전자기기 두 대까지만 동시충전가능하므로 제 스마트폰1대와 그 분의 스마트폰1대 그렇게 두 대의 스마트폰에 각자의 충전기를 연결한 상태가 되었고 저는 제가 원래 앉았던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좌석으로 갔고 그 분은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좌석에 앉으셨던 상태에서 콘센트 설치된 좌석으로 곧 이동하실 시점이었는데(제가 그분에게 제 좌석을 양보하는 차원이니, 그 시점 이후로는 그분의 자리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점까지가 찰라였는데, 느닷없이 본문의 여자가 그 열람실에 자신의 노트북.책들.짐들을 한가득 들고 들어오더니,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위에 놓여져 있던 스마트폰 두 대(제 스마트폰1대+다른 이용객분의 스마트폰 1대)를 함부로 손으로 잡고 한쪽으로 치워버리더니 자신의 노트북을 충전하면서 자신의 짐들과 책들을 그 위에 올려놓고 그 자리에 앉으면서 타인의 좌석을 빼앗은 것입니다.
더군다나 많은 이용객분들이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이 빈자리가 나기를 여전히 질서 있게 기다리시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게다가 그 여자는 저와 다른 이용객 분에게
사과의 말한마디조차 안했으며
양해를 구하지도 않았습니다.

타인의 좌석에 놓인 타인의 물건을 건드리지 않는 것이 상식이고 타인의 자리를 뺏지 않는 것이 상식입니다.

그 여자가 자신의 노트북을 사용하기 위해 콘센트가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에 앉고 싶었다면, 그 좌석위에 놓여진 타인의 물건을 함부로 치우고 앉아서는 안되는 것이고, 좌석들이 여전히 텅텅 빈 콘센트 없는 테이블로 가서 대기하다가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이 빈자리가 나면 선착순으로 사용했어야함에도
그 여자는 질서와 상식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어디에서든 타인의 물건을 함부로 손대지 말아야하는 것이고 타인의 자리를 빼앗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방탈죄송합니다.
다수의 이용자 분들께서 방문하시는
톡채널처럼 보이고,
본문 내용 중의 여자가 나이가 꽤 든
것처럼 보였는데,
이 게시판을 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탈 무릅쓰고 이곳에 글을 쓰게 된
점에 대하여 양해를 구합니다.


본문:

우리나라는
도서관 좌석에 자신의 물건을 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경우
(예시:화장실을 이용하거나
도서관 밖에서 통화하느라)
그 좌석을 타인의 좌석으로 인정하고
그 좌석의 물건들을 건드리지 않고
그 좌석에 앉지 않습니다.
외국인들은 그 점에 대해 놀라워합니다.
도난당할 우려가 커서
그렇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이제는 더이상 그러한 상황에서 안심할 수는 없는 듯합니다.

한 도서관에서의 일입니다.

이 도서관의 한 열람실에는
테이블 한 좌석 당 콘센트1세트씩
(총 2개 전자기기 동시 충전가능)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 열람실에는
콘센트 없는 테이블 좌석들도 있는데
콘센트 설치된 좌석들에
사람들이 보통 먼저 앉습니다.

좌석예약제가 아닌 열람실이어서
선착순으로 앉고 싶은 자리에 앉는
형태입니다.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은
빈 곳이 없고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좌석들은
남은 상태였고,
저는 콘센트 없는 테이블 좌석에서
독서 및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중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콘센트 설치된 테이블의
좌석이 비었고,
스마트폰 배터리가 얼마 안남았길래
충전중이었는데,
다른 이용객 분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충전해도 되냐고 저에게 물어보시길래
저는 그 분에게 스마트폰 충전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테이블은
한 좌석당 콘센트1세트씩 설치되어 있고
2개의 전자기기들을 동시 충전가능해서,
제 스마트폰 한 대,
그 이용객 분의 스마트폰 한 대,
그렇게 총 두 대의 스마트폰들이
그 테이블 위에서
충전되는 중이였습니다.

그 상태로 저는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좌석에서 책을 읽는 중이었고
그 이용객 분 또한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좌석에 앉아 계셨습니다.
그 때 콘센트 없는 테이블의 좌석들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떤 여자가 그 열람실에 들어오더니,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제 스마트폰과
다른 이용객 분의 스마트폰을
손으로 잡더니,
그 테이블 위에
노트북 및 책들과 여러 물건들을
쫙 펼쳐두고선 앉더군요.

그 여자가 스마트폰 두 대를 훔쳐갈
의도였는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으나,
확실한 점은
스마트폰 두 대가
동시에 그 좌석의 테이블 위에서
충전되고 있는 중임을
그 여자가 보았음에도,
그러니 해당 좌석은
타인의 좌석이라는 것을
뻔히 알았을텐데도,
타인의 스마트폰 두 대를 손으로 잡더니
자신의 물건들을 그 테이블 위에
두면서 자리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그때 저나 다른 이용객분이나
재빠르게 가서
각자의 스마트폰 및 충전기를
챙겨오기는 했습니다.

그 순간에마저
그 여자는
죄송하다거나
해당 좌석을 자기가 이용해도 되겠냐는
양해를 구하는 류의 말 한마디마저도
전혀없이 그 좌석에 앉더군요.

도서관 열람실에서 종이책을 읽든
스마트폰으로 전자도서를 읽든
조용히 무엇을 보든간에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고
더군다나
테이블에 콘센트가 설치된 좌석은
스마트폰을 충전해도 되는 곳이고,
그 좌석의 테이블 위에서
스마트폰 두 대가
동시에 충전되는 중인 점을 보면
누구든지 간에
그 좌석이 누군가의 자리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법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 사실을 아랑곳하지 않은채
타인의 물건들을 손으로 잡으면서
일말의 양해를 구하는 것조차 없이
타인의 자리에 앉아버린
그 여자의 행태를 보니
불쾌했습니다.

타인을 배려하며
예의를 갖춘 범주내에서
자신의 권리 및 타인의 권리가
공존되도록 하는
조화로운 선이
무너져가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이곳 게시판에 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