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서 초딩때부터 닌 어려서 몰라서 그렇다 소리 겁나 들어서 계속 잊고살다가 복수 해야지해놓고 또잘 해주니까 그래 잠시 지나가는거였겠지 했는데 조카 가식이였고 큰고모 자꾸 우리집안일에 조카 관섭 할려하고 우리집 할매재산 탐냄 .... 개오짐 혹부리영감 욕심이 그득그득 함 우리집안은 바라는거 없고 다가지라고 했고 관심 가지지말라 싱경끄라했는데 일조카 벌림 큰고모년이 _같음 진짜
괸심가지지말라니까 관심 받고싶은지ㅜ지랄발광이다
내가 오죽하면 여기다 쓰겠어 신발 진짜 열받아서 쓰는데 누가 저주해줬으면 좋켔어 ㅋㅋㅋㅋ
계속 우리집안 괘롭혀 놓고서는 우리발로 지네한테 도와달라 미얀하다 는 소리 듣고 싶어가지고 아득바득 괘롭혔음
이걸 나는 부모님일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다가 이번일에 할매가 내뒷담까서 돈뜻어먹는대서 할매랑 개지랄 틀면서 싸움
나는 사촌 언급한적없는데 큰고모년이 울엄마가 사촌언니 이간질 했다면서 오해 생기게 해버림;;;
대단하심 그러고 작은 고모네 사촌언니는 바보같이 믿고 이지랄 조카 답답해 죽겠음
그러고 내가 진짜 사촌언니 배신 한거였으면 자폭했지 왜 내가 언니 커버쳐주고 있는지 지랄같음 큰고모 자꾸 못싸워서 안달인데 내보고 자꾸 싸움 닭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 조카웃겨죽음
난 아무것도 안하고 할매랑 싸우고 끝인데 괜히 큰고모 지가 나서서 나랑이야기 하자길래 큰고모랑 할말 없다니까 ㅋㅋㅋㅋ노발대발임 ㅋㅋㅋ지가 쌈닭이지 __ㅋㅋㅋ조카웃김
큰언니가 내욕했다는걸 나는 듣고도 걍 큰고모네랑 은 남이니까 걍 조카 상종 말아야지 했는데 큰고모가 조카 자꾸 끼어들려함 제발 이글 전달되고 봤으면 좋켔다 진짜 인생 제발 별거아닌일에 싸움일으키고
착하게 살라고 내가 말했으면 그렇게 살것이지 그러고 제대로 상황도 모르면서 끼들라 가면서
오해서 생기게하고 이간질에 미쳐가지고 별것더 아닌일 일부풀리고 지금 울아빠월급 떼가고있음 큰고모네가 __ 내가 안 빡치겠냐 ㅋㅋ 저주해줘 제발 큰고모네 자식이랑 큰고모 욕조카 얻어먹고 오래오래 사셔서 못볼껄 다보고 사셨으면 ㅋㅋㅋㅋ
고모라는사람 무슨 심보일까
큰고모네 딸래미 3명임 첫째 (__)둘째(멍청한년) 셋째(불쌍한년)
그러고 작은고모네 자식2명 첫째(순빠 멍청이) 둘째(바보천사)
우리집 자식2명 첫째(나 건들면 미친년) 둘째(착한놈)
이렇게있음
자식조카많음 그러고 친가는 우리집임 이걸 왜 강조를 하냐 그걸 차차 이야기 해줄께
하도 친가친가 하면서 할매가 어릴때부터 큰고모 작은 고모네랑 이간질 뒷땀화는 물론 거짓말 허언증 까지 가지신 분인데 뭐 어릴땐 몰랐음 원래 욕쟁이 할머니도 있는마당에 우리할매는 그냥 비슷한 사람인갑다 했음
그런데 큰고모네은 욕심이 엄청 그득그득한 사람임 왜냐
내가 어릴때 상이라도타오거나 잘되는일 있으면 ㄱ
큰고모:>그거 누구나 하는거아니야? 이지랄 매번 매년
(잘모르면서 조카 잘되는 꼴 못보는사람)
(주변사람들 큰고모 개지랄 맞아서 상대하기 귀찮아함)
어릴때 큰고모 울엄마아빠 성관계 하는것까지 물어봄 :;,,신발년
내가 우에알아 그래놓고 목용탕 가서
고모가>: 엄마아빠는 원래 해야되는 거라면서 가스라이팅 할려함
고모하는짓거리 고모부 돈 처발라서 지 목걸이 옷 지자식들 차 사사주고 하는거 상관안하는데 자기가 그렇게 산다고 우집도 그러는줄암;;; 울집 개그진데... 한번이라도 그래봤음 안억울하지 계속 아빠등 쳐먹는 사람만듬... 돈가지고 협박함::;;
할매 이간질 개오짐...
외가사촌언니들 할매가 그럴리 없다 생각함
나만 거짓말쟁이에 관심종자 미친년 만들어 놓음:;;;
내가 그래서 초딩때부터 닌 어려서 몰라서 그렇다 소리 겁나 들어서 계속 잊고살다가 복수 해야지해놓고 또잘 해주니까 그래 잠시 지나가는거였겠지 했는데 조카 가식이였고 큰고모 자꾸 우리집안일에 조카 관섭 할려하고 우리집 할매재산 탐냄 .... 개오짐 혹부리영감 욕심이 그득그득 함 우리집안은 바라는거 없고 다가지라고 했고 관심 가지지말라 싱경끄라했는데 일조카 벌림 큰고모년이 _같음 진짜
괸심가지지말라니까 관심 받고싶은지ㅜ지랄발광이다
내가 오죽하면 여기다 쓰겠어 신발 진짜 열받아서 쓰는데 누가 저주해줬으면 좋켔어 ㅋㅋㅋㅋ
계속 우리집안 괘롭혀 놓고서는 우리발로 지네한테 도와달라 미얀하다 는 소리 듣고 싶어가지고 아득바득 괘롭혔음
이걸 나는 부모님일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다가 이번일에 할매가 내뒷담까서 돈뜻어먹는대서 할매랑 개지랄 틀면서 싸움
나는 사촌 언급한적없는데 큰고모년이 울엄마가 사촌언니 이간질 했다면서 오해 생기게 해버림;;;
대단하심 그러고 작은 고모네 사촌언니는 바보같이 믿고 이지랄 조카 답답해 죽겠음
그러고 내가 진짜 사촌언니 배신 한거였으면 자폭했지 왜 내가 언니 커버쳐주고 있는지 지랄같음 큰고모 자꾸 못싸워서 안달인데 내보고 자꾸 싸움 닭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 조카웃겨죽음
난 아무것도 안하고 할매랑 싸우고 끝인데 괜히 큰고모 지가 나서서 나랑이야기 하자길래 큰고모랑 할말 없다니까 ㅋㅋㅋㅋ노발대발임 ㅋㅋㅋ지가 쌈닭이지 __ㅋㅋㅋ조카웃김
큰언니가 내욕했다는걸 나는 듣고도 걍 큰고모네랑 은 남이니까 걍 조카 상종 말아야지 했는데 큰고모가 조카 자꾸 끼어들려함 제발 이글 전달되고 봤으면 좋켔다 진짜 인생 제발 별거아닌일에 싸움일으키고
착하게 살라고 내가 말했으면 그렇게 살것이지 그러고 제대로 상황도 모르면서 끼들라 가면서
오해서 생기게하고 이간질에 미쳐가지고 별것더 아닌일 일부풀리고 지금 울아빠월급 떼가고있음 큰고모네가 __ 내가 안 빡치겠냐 ㅋㅋ 저주해줘 제발 큰고모네 자식이랑 큰고모 욕조카 얻어먹고 오래오래 사셔서 못볼껄 다보고 사셨으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