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둘 다 결혼 생각이 있었는데 갑자기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저와 연애는 괜찮은데 결혼은 아닌 거 같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갑자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현타가 오고 자책하고 반성하게 됩니다어디서부터 잘못 된 걸까요애초에 혼자 서서히 저에 대한 마음이 식어서 정리하고 있었던 거겠죠?일도.. 연애도.. 결혼도.. 제 맘대로 되는 게 진짜 하나도 없네요 519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