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밥 먹다가 울었던 사연(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3.10.19
조회1,932

허름한 집에서 밥 먹다가 옆에 경찰관인거 직감한다.

그런데 통장을 꺼낸다. 그런데 경찰관이 바로 서러운 눈물을 흘린다. 그냥 자동적인 서러운 눈물이 나는가보다.

많이 억울하셨는가보네요.

경찰관님^^ 그 통장에 돈이 들어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 경찰관이 테스트 하고 맨날 확인하는건 성폭행 사건이다.

그런데 지금 경찰관은 통장에 반응이 왔다.

지금 혐의가 다른데요??

아니 성폭행 사건은 통장에 반응이 오면 안돼요. 그런데 자동눈물을 흘리시네요?

경찰관님^^ 거기 누가 찾아오는지 아세요? 노가다 판 하는 아저씨나 돈없는 60대 이상의 아저씨들이 찾아오는데에요.

그런데 너네는 총경들이 오피스텔 전세사기사건에 연루되어서 2억 8천이 연루되었다고 나오고 총경 4명 경감 1명이 연루되죠.

지금 시민들 장사 못 하고 신고 들어오지 않나요?

회사 사람도 속았다. 그 통장에 9천만원이 있는지 알았는데 사실은 9천원 있었다. 내가 듣다가 중간에 끊어서 9천.... 이 소리만 들어서 9천만원이 있는 줄 알았던거다.

불쌍하구나. 경찰관님 니 월급 받는걸로 그렇게 아껴 쓰면 니도 부자될 수 있다. 그런데서 밥 먹어라. 그런데서 밥 먹으면 이제 아줌마가 또 째려본다?

경찰관들은 오피스텔 전세사기사건에 연루가 되어도 아무런 말도 안하는데 돈 6천원짜리 밥 먹으면 째려본다?

그래서 그 사람들 보고 민중의 개돼지라고 하는거다.

지금 뭔가 이상한 작전인거 같지 않나? 왜 경찰청이 지구대에 총기 탈취사건이 벌어진다고 했는지 아나? 장난 같은 말같아요?

왜 그 사람들이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지 마라고 하는건데.

성폭행 사건이 아니었네? 아 그러면 A사건 도중에 갑자기 성폭행 사건이 벌어졌나? 갑자기 왜 성폭행 이라고 해요?

나는 부산여경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생각했나?

아 그러면 그 부산여경이 A사건의 죄를 지을려고 했다가 성폭행을 당했는가보네.

혐의가 다르세요. 구러면 별건 수사했니? 그러면 부산여경 수십명이 짤려야 하는데....

아 경무관 딸이 A범죄를 저질렀나보네요? 경무관 딸이 뭐가 아쉬워서요?^^!! 총경 딸이 뭐가 아쉬워서요?

그 총경들과 경무관들은 그 지역관할경찰서장이라서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그 지역관가나 시민단체는 소문이 다 났는데 그 경찰서장이 제대로 근무를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그 아줌마들이 째려보면 개돼지 취급하죠. 왠줄 아세요? 그 서장한테는 한 소리도 못하세요.

ㅉㅉ 그래놓고 자식 앞에서는 우리 아들 딸 이럴거자나요. 맨날 개돼지 처럼 남 밑에서 무릎 꿇고 주는 돈 받으면 그 돈 받아가면서 사세요.

그럴 째려 볼 용기가 있으면 서장한테 한 소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