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의견 감사합니다. 새겨 듣겠습니다. 마지막 통화 때 엄마한테 입조심 좀 하라고 했더니 너같은 ㄴ은 상종을 못하겠다 라고 하고 친오빠한테 카톡방 폭파하라고 했다더라구요. ㅎㅎ 근데 그 너같은 ㄴ 상종 못하겠다는 소리와.. 예전에 사이 좋았을 때 "안 낳았으면 어쩔 뻔 했어" 라는 말이 머릿 속에서 계속 겹쳐서 들려요. (사실 이 말도 엄마가 한 게 아니라 아빠만 얘기한 것...이긴 해요) 뭐..이젠 괜히 낳았다고 할 게 뻔한데.... 정신과 상담과 약(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을 먹고 있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 우울함이 극한이네요. 사실 지금은 ㅈㅅ충동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머릿 속이 너무 혼란스럽고 괴롭고 원망스러워서 내가 차라리 ㅈㅇ야 이 고통이 끝난다는 사고회로-_-;) 하지만 저 없어지면 당신들이 애들 데려간다며 난장판 칠 상황 예상하면서 이 악물고 버티고 있습니다. 실은 그냥 이래저래.. 엄마한테 욕 듣고 사는 딸 많지 않나 싶어서 글 올려본 건데... "진짜 엄마"란 어떤 존재인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진짜 엄마"로 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여러 의견 감사히 새겨 듣고.. 잘 버텨보겠습니다72
친정 연 끊으신 분 계신가요?2
새겨 듣겠습니다.
마지막 통화 때
엄마한테 입조심 좀 하라고 했더니
너같은 ㄴ은 상종을 못하겠다
라고 하고 친오빠한테 카톡방 폭파하라고
했다더라구요. ㅎㅎ
근데 그 너같은 ㄴ 상종 못하겠다는 소리와..
예전에 사이 좋았을 때
"안 낳았으면 어쩔 뻔 했어"
라는 말이 머릿 속에서 계속 겹쳐서 들려요.
(사실 이 말도 엄마가 한 게 아니라
아빠만 얘기한 것...이긴 해요)
뭐..이젠 괜히 낳았다고 할 게 뻔한데....
정신과 상담과
약(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을 먹고 있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 우울함이 극한이네요.
사실 지금은 ㅈㅅ충동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머릿 속이 너무 혼란스럽고
괴롭고 원망스러워서
내가 차라리 ㅈㅇ야
이 고통이 끝난다는 사고회로-_-;)
하지만 저 없어지면
당신들이 애들 데려간다며
난장판 칠 상황 예상하면서
이 악물고 버티고 있습니다.
실은 그냥 이래저래..
엄마한테 욕 듣고 사는 딸 많지 않나
싶어서 글 올려본 건데...
"진짜 엄마"란 어떤 존재인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진짜 엄마"로 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여러 의견 감사히 새겨 듣고..
잘 버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