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좋은일은 한번에 몰아닥칠까?..나 진짜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어.. 어렸을때 부터 가정사도 안좋았고 외동이라서 혼자 모든지 다 해결하고 주변에 어른 한명 없이 정말 진짜 이악물고 열심히 살았단말야.. 극단적인 선택도 많이 했었다만..처음 연애는 아니지만..정말 날 너무 힘들게 했어도 사랑해서 다 견뎌왔고 그 사람 손 먼저 놓을뻔했어도 꾹 꾹 참고암튼간에사기 당하고, 회사 문제도(내 잘못 아냐 진짜 다걸고 회사 사람들도 다 인정해서 나 붙잡아..) 있고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부모님 건강까지 최악으로 치닫고..나 진짜 어떡해야하니..나 자신도 감당하기 벅차고 힘들어 죽겠어..나 힘들때 곁에 있어주기라도 하던지.. 너무 원망스럽다..잘해줘서 질린다니 ㅋㅋ 진짜 말이니?.. 힘들다고 한번 투정부렸다고 헤어지자는..게..나 진짜 너무너무 힘들다 ㅎㅎ너무 벅차.. 모든게.. 시간이 약이란말이 무색할정도로 하루하루 힘든일만 생겨...그래서 그 사람 생각이 병/신같이 더 난다..... 하..정말 미안해..나 위로 한번씩만 해주라....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라도 하소연이라도 해봐..미안해.. 111
나 진짜 너무너무 힘들어 포기하고싶어
처음 연애는 아니지만..정말 날 너무 힘들게 했어도 사랑해서 다 견뎌왔고 그 사람 손 먼저 놓을뻔했어도 꾹 꾹 참고
암튼간에사기 당하고, 회사 문제도(내 잘못 아냐 진짜 다걸고 회사 사람들도 다 인정해서 나 붙잡아..) 있고남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부모님 건강까지 최악으로 치닫고..
나 진짜 어떡해야하니..나 자신도 감당하기 벅차고 힘들어 죽겠어..나 힘들때 곁에 있어주기라도 하던지.. 너무 원망스럽다..
잘해줘서 질린다니 ㅋㅋ 진짜 말이니?.. 힘들다고 한번 투정부렸다고 헤어지자는..게..
나 진짜 너무너무 힘들다 ㅎㅎ너무 벅차.. 모든게.. 시간이 약이란말이 무색할정도로 하루하루 힘든일만 생겨...그래서 그 사람 생각이 병/신같이 더 난다..... 하..
정말 미안해..나 위로 한번씩만 해주라.... 감당하기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라도 하소연이라도 해봐..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