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외모보고 결혼하신거 후회되신분 있을까요?
결혼 준비중에 각종 만원 이만원 아끼려고 벌벌떠는 남친..
잘생긴 얼굴이 점점 이성적인 매력이 없어져요..
그래도 외모가 괜찮아서 한번씩 설레고 좋은데..
저도 잘난거없이 그냥 평범한 스펙이라
잘생긴 능력남 만날 수 있는 조건은 제가 아닌걸 알아서
그나마 이성적 매력이 강한사람과 만났던 건데
오히려 친구들이 결혼한 평범한 외모인..? 남편분들?
능력좋고 명품도 매번 사주고 한번씩 부러워요
짠순이었던 친구는 남편덕에 씀씀이가 커졌다네요
몇만원 아껴서 뭐하냐고 그냥 사라고..
저는 남친때문에 제가 짠순이가 되어가고 있는 판인데 허허;
친구들이 연애땐 잘생긴 사람만 만나다가 결혼할땐
외모가 좀 떨어지는 분들이랑 하던데
돈보고 결혼 했다기보다 저런 재력이 이성적 매력으로
느껴져서 그러는건가…싶기도하네요
그래도 제 남친보고 항상 잘생겼다고 추켜세워는주는데
말만그렇지 하나도 부럽지않아 하는것같아요..
제 남친 직업도 스펙도…다아니까요
제 스타일에 잘생기고 성실하고 다정한 남친..
그런데 결혼은 다른문제인지 돈얘기에 궁상맞아져서
그 잘생긴 얼굴도 매력없어 보이는 상황…
결혼진행을 계속 해도 괜찮은 상황이 맞을까요
남자 외모보고 결혼하면 후회할까요
결혼 준비중에 각종 만원 이만원 아끼려고 벌벌떠는 남친..
잘생긴 얼굴이 점점 이성적인 매력이 없어져요..
그래도 외모가 괜찮아서 한번씩 설레고 좋은데..
저도 잘난거없이 그냥 평범한 스펙이라
잘생긴 능력남 만날 수 있는 조건은 제가 아닌걸 알아서
그나마 이성적 매력이 강한사람과 만났던 건데
오히려 친구들이 결혼한 평범한 외모인..? 남편분들?
능력좋고 명품도 매번 사주고 한번씩 부러워요
짠순이었던 친구는 남편덕에 씀씀이가 커졌다네요
몇만원 아껴서 뭐하냐고 그냥 사라고..
저는 남친때문에 제가 짠순이가 되어가고 있는 판인데 허허;
친구들이 연애땐 잘생긴 사람만 만나다가 결혼할땐
외모가 좀 떨어지는 분들이랑 하던데
돈보고 결혼 했다기보다 저런 재력이 이성적 매력으로
느껴져서 그러는건가…싶기도하네요
그래도 제 남친보고 항상 잘생겼다고 추켜세워는주는데
말만그렇지 하나도 부럽지않아 하는것같아요..
제 남친 직업도 스펙도…다아니까요
제 스타일에 잘생기고 성실하고 다정한 남친..
그런데 결혼은 다른문제인지 돈얘기에 궁상맞아져서
그 잘생긴 얼굴도 매력없어 보이는 상황…
결혼진행을 계속 해도 괜찮은 상황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