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아무나 들어줘 어렸을때부터 아빠가 화가많았어 가끔 분노조절장애인지도 의심해봤었지 그래도 착할땐 착하고 딸바보라 참았었어 그리고 지방사람이라 그런가보다 했어 근데 화낼때마다 물건 던지고 부수고 소리 엄청 지르면서 정말 난 그때마다 두려움에 떨고있고 정말 진정도 안되서 어찌해야할바도 몰랐었어 항상 엄마가 나 지켜주고 그게 일주일에 1~2번씩은 있던거 같애 그럴때마다 방안에서 온갖생각 다 하며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생각했었지 근데 신고하기엔 내 아빠이기도 하고 착할땐 착해서 안했었던거 같애 아빠가 나이들면서 아픈곳이 많아져서 화를 이젠 좀 가끔내는편이야 그래도 난 아직도 진정이 안되고 너무 무서워 어렸을때 너무 트라우마였고 ptsd로 남은거 같애 외동이라 외로움도 잘타서 가끔 혼자 울기도 해 그래도 성격이 밝아서 밖에선 아무일도 없는척 엄청 잘지내지 집에만 오면 급격하게 성격 바뀌고 그래도 이젠 아빠가 화내면 나도 가끔 화를 내 조금은 이겨냈다는걸까 난 어떡하면 좋을까 정신과 상담은 안해봤어 상담도 안해보고 내 속을 털어낸적도 없고 아무나 도와줘
어릴적 트라우마
제발 아무나 들어줘 어렸을때부터 아빠가 화가많았어 가끔 분노조절장애인지도 의심해봤었지 그래도 착할땐 착하고 딸바보라 참았었어 그리고 지방사람이라 그런가보다 했어 근데 화낼때마다 물건 던지고 부수고 소리 엄청 지르면서 정말 난 그때마다 두려움에 떨고있고 정말 진정도 안되서 어찌해야할바도 몰랐었어 항상 엄마가 나 지켜주고 그게 일주일에 1~2번씩은 있던거 같애 그럴때마다 방안에서 온갖생각 다 하며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생각했었지 근데 신고하기엔 내 아빠이기도 하고 착할땐 착해서 안했었던거 같애 아빠가 나이들면서 아픈곳이 많아져서 화를 이젠 좀 가끔내는편이야 그래도 난 아직도 진정이 안되고 너무 무서워 어렸을때 너무 트라우마였고 ptsd로 남은거 같애 외동이라 외로움도 잘타서 가끔 혼자 울기도 해 그래도 성격이 밝아서 밖에선 아무일도 없는척 엄청 잘지내지 집에만 오면 급격하게 성격 바뀌고 그래도 이젠 아빠가 화내면 나도 가끔 화를 내 조금은 이겨냈다는걸까 난 어떡하면 좋을까 정신과 상담은 안해봤어 상담도 안해보고 내 속을 털어낸적도 없고 아무나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