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10대 20대판보다는 여기가 삶의 경험도 많으실거같아서 올려요. 현재 지방대 간호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간호… 취업은 정말좋은데 문제는 학과랑 너무 적성이안맞네요ㅠㅠ 수업내용도 따라가기 힘들고 공부를 할때 재밌거나 공부하고싶다는 생각도 안드는거같아요 1학년 1학기 교양때 심리관련 과목을할때에는 제가 좋아하는거라서 A+100점맞고 나왔는데(비록 교양이긴한데) 간호 전공으로 점점 들어가니까 이길이 아닌거같다는생각이 많이들어요. 성적도 바닥을 치고있구요 하루하루 스트레스받고 뒤쳐진다는생각만 드네요. 제가 하고싶은건 심리쪽으로가서 상담이나 다른 심리관련 직업을 가지고싶은데(대신 대학원가야하며 취업길이 제한적), 사람이 좋아하는것만하면서 살순 없으니 그냥 취업 보장된 간호를 다녀야할지 고민이네요…. 학교가 좋은편도아니라 좋은병원보장은 아닌데 간호면허있으면 굶어죽진않더라구요120
좋아하는 과vs취업과 뭐라생각하시나요?
방탈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10대 20대판보다는 여기가 삶의 경험도 많으실거같아서 올려요.
현재 지방대 간호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간호… 취업은 정말좋은데 문제는 학과랑 너무 적성이안맞네요ㅠㅠ 수업내용도 따라가기 힘들고 공부를 할때 재밌거나 공부하고싶다는 생각도 안드는거같아요
1학년 1학기 교양때 심리관련 과목을할때에는 제가 좋아하는거라서 A+100점맞고 나왔는데(비록 교양이긴한데) 간호 전공으로 점점 들어가니까 이길이 아닌거같다는생각이 많이들어요. 성적도 바닥을 치고있구요
하루하루 스트레스받고 뒤쳐진다는생각만 드네요.
제가 하고싶은건 심리쪽으로가서 상담이나 다른 심리관련 직업을 가지고싶은데(대신 대학원가야하며 취업길이 제한적), 사람이 좋아하는것만하면서 살순 없으니 그냥 취업 보장된 간호를 다녀야할지 고민이네요…. 학교가 좋은편도아니라 좋은병원보장은 아닌데 간호면허있으면 굶어죽진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