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책상 앞에 와서 자꾸 이상한 표정을 짓습니다. 음.. 머랄까 귀여운 척 하면서 눈을 억지로 웃고. 치아를 들어내며 씨익 하면서 주먹악수를 청하고 갑니다
사장이라 거절도 못하겠고. 억지로 ㅎ 하면서 주먹악수 해주거나. 또는 못 본척도 해 보고, 또는 일어나서 팩스 보내는척 했어요 근데 대부분 기습 공격이라... 억지로 받아줄때가 많습니다.. 솔직히 이때까지 여러 회사 다니면서. 회사 동료가 이렇게 한 적이 없어서.. 어떻게 대처 할지도 모르겠고, 기습 공격 당할때마다 온갖 부정적 생각이 듭니다
첨엔 이러다 말겠지 했는데 계속 합니다.
수년 동안 참다가 제 딴에는 진짜 큰 맘 먹고 "왜 그런 표정 저한테 지으세요? 아침먹은거 다 토할거 같아요. 다른 사람한테도 함 보여주세요. " 라고 큰소리로 말했어요(저도 이런 제가 낯설어 벌떡 일어나 지더라구요) 주변에 있던 직원들 다 쳐다봤어요
상사가 민망하고 떨떠름한 표정 지으면서, 안 보여준대요. 본인 맘이다 이래요.
암튼 그러고 나서 안할줄 알았는데. 저한테 한 소리 들은 날 오후에 또 함.... (이번엔 민망함을 섞어서 표정지음)
이 사람은 이거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싫은티를 내거나 하면. 일부러 와서 똑같은 행동과 말을 일부러 더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심리도 뭔지 잘 모르겠어요 아래 사진 첨부해요. 최대한 비슷한 사진 인데... 성동일님껜 죄송해요 . 사실 이거보나 더 느끼함
여직원 앞에서 이상한 표정을 짓는 상사
제 책상 앞에 와서 자꾸 이상한 표정을 짓습니다.
음.. 머랄까 귀여운 척 하면서 눈을 억지로 웃고. 치아를 들어내며 씨익 하면서
주먹악수를 청하고 갑니다
사장이라 거절도 못하겠고.
억지로 ㅎ 하면서 주먹악수 해주거나. 또는 못 본척도 해 보고,
또는 일어나서 팩스 보내는척 했어요
근데 대부분 기습 공격이라... 억지로 받아줄때가 많습니다..
솔직히 이때까지 여러 회사 다니면서. 회사 동료가 이렇게 한 적이 없어서..
어떻게 대처 할지도 모르겠고, 기습 공격 당할때마다 온갖 부정적 생각이 듭니다
첨엔 이러다 말겠지 했는데 계속 합니다.
수년 동안 참다가 제 딴에는 진짜 큰 맘 먹고
"왜 그런 표정 저한테 지으세요? 아침먹은거 다 토할거 같아요. 다른 사람한테도 함 보여주세요. " 라고 큰소리로 말했어요(저도 이런 제가 낯설어 벌떡 일어나 지더라구요)
주변에 있던 직원들 다 쳐다봤어요
상사가 민망하고 떨떠름한 표정 지으면서, 안 보여준대요. 본인 맘이다 이래요.
암튼 그러고 나서 안할줄 알았는데. 저한테 한 소리 들은 날 오후에 또 함....
(이번엔 민망함을 섞어서 표정지음)
이 사람은 이거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싫은티를 내거나 하면.
일부러 와서 똑같은 행동과 말을 일부러 더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심리도 뭔지 잘 모르겠어요
아래 사진 첨부해요. 최대한 비슷한 사진 인데...
성동일님껜 죄송해요 . 사실 이거보나 더 느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