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사람들을 비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A가B보다 더 잘한다. 그건 A보고 하라고 하자.면전에서 이런 얘기를 들으니 조금 기분이 안좋지만 직장이라 제 능력을 되돌아보며 참네요.근데 문제는 이사람이 이걸 판단할 능력이 안되고, A랑 더 친하다라는 점이며업무뿐만 아니라 외모를 비교하기도 하는데, 그 방법이 대놓고 하는게 아니라 A같은 스타일이 더 낫지 않냐면서 은근히 비교하는 방법인데 기분나쁜건 그 동료가 저랑은 사적대화를 잘 안하고 A랑은 친하다는게 문제죠. 그냥 딱 꼽주는 느낌입니다.(그러면서 항상 농담인척 낄낄대면서 마무리 지어요) 자기는 외모가 아주 빠그러졌습니다.(본인에게 꼽줄 거리는 진짜 차고 넘치는데 그런건 절대 표현하진 않죠) 그리고 A가 월등하지도 않거든요ㅠ 그냥 기분나쁘게 하려는 인신공격성 의도가 뻔히 보이구요. 그런게 보이니깐 무시하려고는 하는데...회사에 매일 마주치는게 너무 불쾌하네요. 제가 예민한건지..... 저런 무례한것도 회사에서 일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직장생활 선배님들께 고견 구합니다ㅠㅠ
비교하는 사람
그건 A보고 하라고 하자.면전에서 이런 얘기를 들으니 조금 기분이 안좋지만 직장이라 제 능력을 되돌아보며 참네요.근데 문제는 이사람이 이걸 판단할 능력이 안되고, A랑 더 친하다라는 점이며업무뿐만 아니라 외모를 비교하기도 하는데, 그 방법이 대놓고 하는게 아니라 A같은 스타일이 더 낫지 않냐면서 은근히 비교하는 방법인데 기분나쁜건
그 동료가 저랑은 사적대화를 잘 안하고 A랑은 친하다는게 문제죠.
그냥 딱 꼽주는 느낌입니다.(그러면서 항상 농담인척 낄낄대면서 마무리 지어요) 자기는 외모가 아주 빠그러졌습니다.(본인에게 꼽줄 거리는 진짜 차고 넘치는데 그런건 절대 표현하진 않죠)
그리고 A가 월등하지도 않거든요ㅠ
그냥 기분나쁘게 하려는 인신공격성 의도가 뻔히 보이구요. 그런게 보이니깐 무시하려고는 하는데...회사에 매일 마주치는게 너무 불쾌하네요.
제가 예민한건지..... 저런 무례한것도 회사에서 일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직장생활 선배님들께 고견 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