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서없이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께요. 온몸이 간질간질해서 때를 밀려고 찜질방에 갔습니다. 아부지도 일나가신 터라 혼자 갈 수 밖에 없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때밀이아저씨(목욕관리사)분께 제 몸을 맡기려 했죠. 평일 오전이라 사람이 많이 없더군요. 처음으로 아저씨분께 맡기는 터라 우왕좌왕하며, 아저씨를 찾았습니다. 저의 몸 전신을 밀어 달라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아~전신 때미는데 왜 이렇게 비싸' 투덜거리며..... 아저씨가 제 몸을 "탁" 치는게 아닙니까 짜증 섞인 말투로 "아~왜요~" 이랬더니 돌아 누우란 뜻이 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때를 미시다가 저의 몸에서 지우개가루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쾌락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탁 치셔서 아 뒤로 누우란 소리구나 하고 잽싸게 누워있었죠 그런데 아저씨가 한참동안을 가만히 계시는 것 아닙니까 궁금해서 뒤를 돌았더니 그 아저씨가 팬티를 내리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순간 머리가 멍~해지더니, 제가 소리치며 "아저씨!!!!!!!! 뭐하시는 거에요!!!!!!!!!!!!!!!" 아저씨는 화들짝 놀라시더니.. "...학생......땀이차서....." 이러시는 겁니다 몇분 없던 목욕탕에 순간 정적이 흐르고 시선은 모두 저희 쪽이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때를 빨리 대충 밀어달라고 한 뒤, 빨리 집에 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ㅋㅋ
때미시는분이.....팬티를.....
안녕하세요.
두서없이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께요.
온몸이 간질간질해서 때를 밀려고 찜질방에 갔습니다.
아부지도 일나가신 터라
혼자 갈 수 밖에 없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때밀이아저씨(목욕관리사)분께
제 몸을 맡기려 했죠.
평일 오전이라 사람이 많이 없더군요.
처음으로 아저씨분께 맡기는 터라 우왕좌왕하며,
아저씨를 찾았습니다.
저의 몸 전신을 밀어 달라했습니다.
그때까지만해도
'아~전신 때미는데 왜 이렇게 비싸'
투덜거리며.....
아저씨가 제 몸을 "탁" 치는게 아닙니까
짜증 섞인 말투로 "아~왜요~" 이랬더니 돌아 누우란
뜻이 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때를 미시다가
저의 몸에서 지우개가루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쾌락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탁 치셔서 아 뒤로 누우란 소리구나
하고 잽싸게 누워있었죠
그런데 아저씨가 한참동안을 가만히 계시는 것 아닙니까
궁금해서 뒤를 돌았더니
그 아저씨가 팬티를 내리시는게 아니겠습니까.
순간 머리가 멍~해지더니,
제가 소리치며
"아저씨!!!!!!!! 뭐하시는 거에요!!!!!!!!!!!!!!!"
아저씨는 화들짝 놀라시더니..
"...학생......땀이차서....."
이러시는 겁니다
몇분 없던 목욕탕에 순간 정적이 흐르고
시선은 모두 저희 쪽이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때를 빨리 대충 밀어달라고 한 뒤,
빨리 집에 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