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너희 생각을 말해줘
시작할게,
내가 친한 남자가 있어/있었어
전에는 나한테 먼저 연락하고, 말 걸고, 통화하자고 하고, 비밀도 알려주고 (좋아하는 사람, 가족관계, 친구 관계, 등), 장난도 치고, 공부도 하고. 새벽까지 통화하면서 이야기하고, 매일 연락했어. 항상 걔가 먼저 연락했어
요즘에도 먼저 말 거는데, 예전이랑 비교하면 많이 달라졌어.
연락도 안 하고, 일주일에 0~3번(?) 말 걸고, 하던 장난도 안 쳐
내가 궁금한 거는
왜 그렇게 달라졌는지야
물론 내가 잘못했을 수도 있지
근데 내가 잘못했으면 나를 확실히 자르겠지
안 그래?
아니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