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긴 한데,, 이틀전 길거리에서 어떤 남자가 머리를 실수로 치고갔음(?)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는데 그냥 뛰어가던 사람이 부딪치고 가서 황당했음..아니 굳이(?) 몸을 기울여야 칠수 있을것 같은데;; 어제는 또 퇴근중이었는데 거리도 넓은데 신발 뒤꿈치 밟아서 벗겨졌었음 기분 나빠서 아씨!!!했는데 죄송합니다 이러긴 하던데,, 나중 생각해보니 말걸고 싶어서 그런가 했음ㅋㅋㅋㅋㅋㅋ 25살때도 학원 다녔었는데 종강하려하는 날 어떤 남자애가 대뜸 내 등을 손바닥으로 퍽 치는 거임,,말걸고 싶어서 그런줄 알고 뭐야 이러고 째려보고 그냥 자리뜸..ㅋㅋ 저번에도 거리에 아무도 없고 넓은데..종로거리에 휑했는데 뒤꿈치 밟고 감..내가 아! 이랬는데 아빠랑 싸워서 아빠가 한참 앞에 가고 있다가 뒤돌아서 뭐야 이랬더니 죄송ㅂ니다 이러고 쏜살같이 사라짐 말걸고 싶어서 그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 겁나 달리겠지..? 4
말걸고 싶어서 치고 가는 걸까요?
웃기긴 한데,,
이틀전 길거리에서
어떤 남자가 머리를 실수로 치고갔음(?)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는데 그냥 뛰어가던 사람이 부딪치고 가서 황당했음..아니 굳이(?) 몸을 기울여야 칠수 있을것 같은데;;
어제는 또 퇴근중이었는데 거리도 넓은데 신발 뒤꿈치 밟아서 벗겨졌었음
기분 나빠서 아씨!!!했는데 죄송합니다 이러긴 하던데,, 나중 생각해보니 말걸고 싶어서 그런가 했음ㅋㅋㅋㅋㅋㅋ
25살때도 학원 다녔었는데 종강하려하는 날
어떤 남자애가 대뜸 내 등을 손바닥으로 퍽 치는 거임,,말걸고 싶어서 그런줄 알고 뭐야 이러고 째려보고 그냥 자리뜸..ㅋㅋ
저번에도 거리에 아무도 없고 넓은데..종로거리에 휑했는데 뒤꿈치 밟고 감..내가 아! 이랬는데 아빠랑 싸워서 아빠가 한참 앞에 가고 있다가 뒤돌아서 뭐야 이랬더니 죄송ㅂ니다 이러고 쏜살같이 사라짐
말걸고 싶어서 그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 겁나 달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