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식당에가서 여유롭게 맛있는거 먹으려고 자리잡고 식당창너머 바깥풍경을 보면서 사람 구경하고 있다가 음식이 나와서 우와하게 먹으려고 폼잡고 반쯤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떤 부부가 아들 5살짜리 델코 들어오더라구요.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 아쉐퀴가 생긴것도 진짜 말안듣게 생긴거 아시죠? 눈까리도 북한 김정은 눈까리 닯아가지고 뭐때문에 뿔난는지 모르지만 들어올때부터 씩씩 대고 있는게 부부얼굴 보니깐 얼구링 굳어서 다들 화난 표정이고 딱봐도 견적나오더라구요. 저 아쉑퀴가 존내 말안들어서 부부가 저런 표정이란걸.. 근데 이 아쉑퀴가 자리에 앉지도 않고 그냥서있으면서 눈까리를 계속 치켜뜨고 부라리고 있고 그 엄마되는 여자는 너 왜 말안들어 앉아 혼날래? 하고 있고 그 아버지 되는 사람은 그냥 식당에 앉아서 메뉴판 보고 있고 그렇게 재미나게 구경하고 있는데 아섹키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더니 그자리에 털푸덕 앉더니 발로 식당바닥을 박박 닦으며 떼쓰듯 발광하고 있대요? 점점 내가 재밌다가 불편해지니깐 참는것도 한도가 있지 부부 얼굴 보니깐 둘다 만만하게 생기긴 해서 만약 세보이면 그냥 조용히 구경하고 있으려고 했는데 부부 얼굴이 조카 허접스럽고 만만하게 생긴거에요. 그래서 나도 할말했죠. 얘! 너 왜 이렇게 씨끄럽게 하니? 너 그럴거면 나가! 하고 소리치니깐 이 아쉑키가 내말을 무시해도 한도가 있지 듣는척 마는척 하길래 그 부부들 보니깐 날 노려보고 있더라구요? 원래는 부부들이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그 만만하게 생긴부부 두명이 노려보니깐 숫적으로 열세한 내가 좀 당황이 되서 그냥 모른척 하고 먹던밥 먹는데 이 부부들이 시비걸까봐 불안에 떨면서 밥 다먹고 나왔어요.
식당에서 애가 울고 있길래 시끄러! 했거든요?
사람 구경하고 있다가 음식이 나와서 우와하게 먹으려고 폼잡고 반쯤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떤 부부가 아들 5살짜리 델코 들어오더라구요.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 아쉐퀴가 생긴것도 진짜 말안듣게 생긴거 아시죠?
눈까리도 북한 김정은 눈까리 닯아가지고 뭐때문에 뿔난는지 모르지만
들어올때부터 씩씩 대고 있는게 부부얼굴 보니깐 얼구링 굳어서 다들 화난 표정이고
딱봐도 견적나오더라구요. 저 아쉑퀴가 존내 말안들어서 부부가 저런 표정이란걸..
근데 이 아쉑퀴가 자리에 앉지도 않고 그냥서있으면서 눈까리를 계속 치켜뜨고 부라리고 있고
그 엄마되는 여자는 너 왜 말안들어 앉아 혼날래? 하고 있고
그 아버지 되는 사람은 그냥 식당에 앉아서 메뉴판 보고 있고
그렇게 재미나게 구경하고 있는데 아섹키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더니 그자리에 털푸덕
앉더니 발로 식당바닥을 박박 닦으며 떼쓰듯 발광하고 있대요?
점점 내가 재밌다가 불편해지니깐 참는것도 한도가 있지
부부 얼굴 보니깐 둘다 만만하게 생기긴 해서 만약 세보이면 그냥 조용히 구경하고 있으려고 했는데
부부 얼굴이 조카 허접스럽고 만만하게 생긴거에요.
그래서 나도 할말했죠.
얘! 너 왜 이렇게 씨끄럽게 하니? 너 그럴거면 나가!
하고 소리치니깐 이 아쉑키가 내말을 무시해도 한도가 있지 듣는척 마는척 하길래
그 부부들 보니깐 날 노려보고 있더라구요?
원래는 부부들이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그 만만하게 생긴부부 두명이 노려보니깐 숫적으로 열세한 내가 좀 당황이 되서
그냥 모른척 하고 먹던밥 먹는데 이 부부들이 시비걸까봐 불안에 떨면서 밥 다먹고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