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락 안하면 이토록 쉽게 끊기는 인연이구나 싶어
엄마 아빠는 물론이고 그 많던 동생들에게도
그 흔한 문자 한통이 없네..
연 끊긴지 오늘로써 3년째ㅠ
가족이란 건.. 내 옆에 아무도 없을 때
살아가는데 힘을 주는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문득 돌아보니 나 자신은 우리 가족의 눈엣가시 같은
존재더라... 나만 없으면 아무 문제 없을 우리가족..
알면 안되는 걸 안것처럼 지금 당장은 아프지만
이제라도 알았으니 됐지 뭐ㅠ
그래도 난 우리 가족들이 내 몫까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내가 연락안해서 가족들이랑 연끊김
엄마 아빠는 물론이고 그 많던 동생들에게도
그 흔한 문자 한통이 없네..
연 끊긴지 오늘로써 3년째ㅠ
가족이란 건.. 내 옆에 아무도 없을 때
살아가는데 힘을 주는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문득 돌아보니 나 자신은 우리 가족의 눈엣가시 같은
존재더라... 나만 없으면 아무 문제 없을 우리가족..
알면 안되는 걸 안것처럼 지금 당장은 아프지만
이제라도 알았으니 됐지 뭐ㅠ
그래도 난 우리 가족들이 내 몫까지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