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항암치료중 항암제를 못 삼킬정도로 목이붓고 열이나서 집근처 병원에서 긴급치료후 엠뷸런스타고 항암치료 병원강남성모병원에왔다. 치료중 열나면 병원으로 오라해서 무리해서왔다. 응급실서 3박4일있었다. 이틀을 소변을지리고 있다가 암환자 입원실가서 하루도 안되어 중환자실가고 사망하였다. 원인은 폐렴(?) 사망원인이 이해안되어 의료분쟁조정위원회 감정결과 항생제 내성균에 감염되어 백약이 무효였다는거다. 병원의 잘못은 1도 없단다. 사전에 의사나 병원의 누구라도 열나면 항암제 안들으니 열부터 그 원인부터 잡으라 햏으면 지방서 엠뷸런스타고 서울까지 오지 않고 집근처서 치료햏읉텐데 바보같은 결정과 정보 부족과 무성의함에 분노하고 우울해진다. 님들은 이글을 반면교사 삼으시고 큰 병원라고 무조건 신뢰하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시길 바랍니다.11
강남 카톨릭 성모병원 응급실에 들어가 사망하신 아버지. 황당하고 억울하네요.열나면 항암제 치료 안하는 줄 몰랐네요.
엠뷸런스타고 항암치료 병원강남성모병원에왔다.
치료중 열나면 병원으로 오라해서 무리해서왔다.
응급실서 3박4일있었다. 이틀을 소변을지리고 있다가 암환자 입원실가서 하루도 안되어 중환자실가고 사망하였다.
원인은 폐렴(?)
사망원인이 이해안되어
의료분쟁조정위원회 감정결과
항생제 내성균에 감염되어 백약이 무효였다는거다.
병원의 잘못은 1도 없단다.
사전에 의사나 병원의 누구라도 열나면 항암제 안들으니
열부터 그 원인부터 잡으라 햏으면 지방서 엠뷸런스타고 서울까지 오지 않고 집근처서 치료햏읉텐데 바보같은 결정과 정보 부족과 무성의함에 분노하고 우울해진다.
님들은 이글을 반면교사 삼으시고 큰 병원라고 무조건 신뢰하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도움이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