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애 맡기길래 10만원 불렀는데 쌍욕먹었네요

ㅇㅇ2023.10.21
조회147,795
지들 하루 놀러간다고 봐달라길래

10만원 불렀어요

점심 저녁 시켜먹고 편의점 가서

과자 사면 끝날 돈인데

ㅈㄹㅈㄹ 하네요

넌 나한테 10만원도 아까운데

내가 왜 니 애를 봐줘야 되냐고

같이 ㅈㄹㅈㄹ 했어요 ㅋㅋㅋㅋ


참고로 걔네 양가 부모님 다 맡길 수 있는데

애가 심심하다고 가기 싫어해요

유튜브를 못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