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 왜 부산경찰청이 난리났을까?

핵사이다발언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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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유를 몰랐다. 그런데 정말 참기 힘든 일이 벌어지고 그날 저녁에 바로 부산경찰청 가서 청장이 듣기 힘든 욕을 하고 왔다.

그날이 10월 18일 오후 7시 40분 경이다. 옆에 부산시청은 야근을 하고 있는데 시끄럽고 놀라는 날이었다.

그날은 부산경찰청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 날이었다. 나는 부산경찰창이 대통령 표창을 받은지 전혀 몰랐다. 이거 100% 진짜 몰랐다.

그런데 그날은 대통령 표창 받은 날이 맞고 기사로 오늘 확인했다.

하나 추정컨데 이 대통령 표창은 대통령의 깊은 의중이 반영되는 상인거다.

문재인 때는 경무관이 탄생하는 경우는 있어도 1등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부패경찰로 낙인 되었다. 거의 투명도에서 완전 낙제점수를 받고 5등급을 받는 수준이었다.

과연 대통령이 바뀌고 1년도 채 안되어서 경찰조직문화가 개선되었다고요?

언론에서 부산경찰을 어떻게 다뤘는지 보아라. 이번년도는 그야말대로 아슬아슬 이었다. 터지는 사고가 겨우겨우 막는 수준이고 그래서 안터지는거 같은 느낌이었다.

2022년 1월 ~ 2023년 10월 현재.

부산경찰청은 부산교통공사, 부산시청, 부산버스에 억대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건데 1등을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