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10 23 2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ojaqqYAn_FI?si=On5vzA2qnVvoV5hZ
말씀:
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25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6 제자들이 매우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27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막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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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49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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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1. 어린아이와 같아야 한다
( 마18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주품이 주석: 오늘 본문의 문맥을 통해 유추해 보면 아이들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어 오직 하나님을 향한 무한한 자비와 무한한 충성만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내가 무언가를 가지고 섬기어야 하고 무언가 받아야 섬기어야 하고 재물을 의지하는 모습을 봅니다. 재물을 드리고 받아야만 섬기고 이것이 잘 섬기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린아이같이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는 맘이 더 좋은 것이 아닐까요
/
두 동전의 과부의 헌금을 기뻐하시는 주님, 내가 거대한 성전을 지어야 하나님 기뻐하시고 더 큰 성전을 짓지 아니하시면 저주하시나요? 거대한 기업을 창업하여 많은 물질을 드려야만 주님 기뻐하시나요? 아닙니다. 온라인 성전과 같은 지금의 작디 작은 활공교회를 주님 더 기뻐하실지 모릅니다. 주시면 성전을 받는 것이요 아니라고 주님 앞에 죄책감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부모님을 무조건적을 의지하는 어린이는 압박감과 죄책감 속에 무력하지 않습니다.
/
2. 하나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
(시25 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를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들이 나를 이겨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사59 16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
요13 25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니이까)
-주품이 주: 제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 그들은 말씀과 기도만을 의지하여 주님을 향한 신뢰로서 그 대업을 감당을 하였습니다.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대군을 양성하였나요 아닙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대기업을 창업하였나요 아닙니다. 로마 정부에 대하여 데모를 하였나요 아니죠. 현재 두레마을의 김진홍 목사님의 일대기를 봅니다. 그분은 박정희 군사독재에 맞서 감옥에도 갇히었지만 그는 돌아서 복음을 위해 무력 데모가 아닌 복음 전파를 위한 작은 이웃 사랑의 실천만을 행합니다. 그러나 그는 대기업, 대군대 못지 않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
3. 보혈의 공로를 믿어야 한다.
(마26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요6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엡1 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 주품이 주: 부자 청년은 예수님 안에 있는 보혈의 공로를 초반부터 상실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이나 보혈은 전혀 관심 밖에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내가 가진 돈이 예수님보다는 더 가치 있어 보이고 아까워서 포기 못하겠다는 불신이 그 마음에 박혀 있습니다. 그 부자 이스라엘 청년의 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로마는 이스라엘을 정복하여 그들의 원수인 블레셋에게 넘겨 버린 것으로 추측합니다.
블레셋은 그리스의 해양 세력이 블레셋에 정착하여 살고 매우 호전적인 민족이며 로마는 당시 처절히 반항하는 이스라엘이 너무 미워 이 이스라엘 땅을 팔레스타인(라틴어)=블레셋 땅이라 명하고 이 지명이 지금까지도 내려 오게 됩니다. 매우 호전적인 이 블레셋 사람은 그리스계의 강한 해양 세력으로 추측이 되며 아랍계 사이비 종교 전파로 이슬람인들이 되었습니다. 호전적 민족에다 이슬람의 악령으로 그들은 온유하지 못해 지금은 더욱 그들의 땅들이 축소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지 않고 현재도 이스라엘은 재물과 군사력, 랍비를 의지하고 가자지구는 마호매트를 의지하고 로켓포 군대를 의지하니 하나도 평화의 돌파구와 하나님 나라의 평강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하여 또, 소수의 남아 있는 그 안에 크리스찬을 위하여 우리는 기도하여야 겠습니다.
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7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8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시1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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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보기:
얘들아: tevknon(5043, 테크논)
아이, 자식.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테크논(Homer 이래)은 부모나 조상과 관련하여 본 '아이, 자식'을 의미한다. 이 단어는 성과 관계 없이도 사용되며, '아직 태어나지 않는 아이'에 대해서도 사용되었다.
-주품이 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정말 얘들아 라고 하실지 의문이 드실지 모르지만 정말 그렇습니다. 하긴 창조주 예수님께서 피조물인 제자들에게 하여도 문안한 명칭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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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교에 나오는 찰스 척 피니:
미국의 기부 대장 찰스 척 피니의 기사에 대하여 올립니다.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 › ...
전 재산 '80억 달러' 기부한 美 억만장자 화제
2020. 9. 17. — '애틀랜틱 필랜스로피' 재단 찰스 척 피니. 아일랜드 기독교인 가정서 태어나 독실한 신앙 평생 모은 재산 80억 달러는 약 9조 4,000억원. 찰스 척 피니.
한겨레
https://m.hani.co.kr › international
10조 기부하고 떠난 억만장자, 방 2칸 소형 아파트에서 눈 감다
6일 전 — 80억달러(약 10조7000억원)가 넘는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미국의 억만장자 찰스 프랜시스 척 피니가 92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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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절,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
재물이 많으면 참 유혹이 많습니다. 자신의 신앙이 잘 뿌리 박은 미국이라면 찰스 척 피니처럼 기부대장이 되기도 하나 자기사랑과 세상 사랑에 빠진 많은 사람들은 남아도는 시간에 이성을 사거나 마약을 사거나 무기를 사거나 청부업자를 사거나 사치를 사거나 참 많은 나쁜 짓을 돈을 이용해 죄를 짓습니다. 거액을 구제하여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방 2칸에 소형 아파트에 사는 진실로 청빈한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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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
제자들이 놀라는 것은 유대 사회에서 부는 축복의 상징으로 생각을 하였기에 예수님 말씀을 의아해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부는 하늘의 복을 받은 상징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우리에게 올무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잘 돌아 봐야 할 것입니다. 부는 양날의 칼과 같이 큰 영향력을 미칩니다. 나쁘게 쓰면 자기 사랑과 세상 사랑의 유혹의 도구가 되고 좋게 쓰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소중한 헌금과 기부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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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절,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
이는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장법을 쓰신 것입니다. 과장해서 부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거의 못들어 간다고 하십니다. 부에는 굉장히 대칭적인 두가지 현상이 있습니다. 부한 지역 일수록 부한 나라 일수록 살인 강간 마약 범죄, 게이 숫자가 높고 기독교인들이 많은 지역 일수록 부한 자도 많다는 것입니다. 후자의 현상은 아무래도 복의 개념으로도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이를 보고 어떻게 해석을 내어 놓아야 할 가요 정답은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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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수록 범죄율이 낮은 것을 보면 됩니다. 부한 지역 부한 나라에서 범죄율이 높은 것은 불신자들이 그것을 사용 할 줄을 몰라 타락을 위해 사용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지역에 범죄율이 낮은 것은 돈으로 범죄를 지을 기회가 적기 때문이며 기독인이 적은 것은 복을 받지 못해서이기도입니다. 그럼 오늘 본문의 부한 청년은 어떤 자인가요 전형적인 예수님을 믿지 않은 불신 청년이라는 것입니다. 그의 범죄 사실은 의문이지만 그가 관원이고 세리 관원 삭개오는 가난한 자를 약탈하는 범죄자인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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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절, 제자들이 매우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
청년의 부는 예수님과 상관이 없는 부와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 선행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부는 모두 자기 노력의 산물로 보이며 이는 사실 구원과 관계가 없습니다. 부를 쌓거나 선행을 하거나 다 지금은 성령님의 인도로 하여야만 의미가 있으며 영생과 관계가 있습니다. 쌓은 부로 죄 짓지 않고 교회를 짓고 이웃을 구제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업이 쓰여 진다면 하나님 나라를 위한 것이며 하늘 상급은 창대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다지만 사실 자기 사치를 위해 부를 쌓으려는 의도가 보이는 성도는 그 마음 중심을 하나님께서 다 아시기에 성도라도 가난한 그룻으로 남게하시는 성도는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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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절,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
사람의 노력으로는 가난해도 지옥가고, 부해도 죄짓고 지옥가고, 부해서 선행을 해도 지옥을 가니 사람의 모든 노력은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가난해도 겸손함으로 사용하여 천국가고, 부해도 죄를 짓지 않고 절제하게 하여 천국 가고, 부하고 선행을 하여도 이 땅에 교회를 짓고 이웃을 구제하기를 위해 사용하고 천국에 많은 상급을 쌓게하고 천국을 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드는 사람이면 다 사용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원리는 이것입니다.
/
롬5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엡2 8, 9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엡2:8-9
하나님 없는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영생도 없고 하나님 없는 선행도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직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만이 구원영생과 선행에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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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마음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주신것도 감사하오며 거두시는 것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가 든다면 부해도 가난해도 하나님의 선한 뜻 이요 다 감사한 것입니다. 다만, 우리 중심이 진실로 충만히 하나님 안에 들어 있다면 더 나은 은사를 주시어서 주님을 위해 이웃을 위해 더 사용하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구할 뿐입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어린이가 되어 항상 하나님을 신뢰 감사하옵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막10 23 27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ojaqqYAn_FI?si=On5vzA2qnVvoV5hZ
말씀:
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25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6 제자들이 매우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27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막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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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49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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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1. 어린아이와 같아야 한다
( 마18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주품이 주석: 오늘 본문의 문맥을 통해 유추해 보면 아이들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어 오직 하나님을 향한 무한한 자비와 무한한 충성만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내가 무언가를 가지고 섬기어야 하고 무언가 받아야 섬기어야 하고 재물을 의지하는 모습을 봅니다. 재물을 드리고 받아야만 섬기고 이것이 잘 섬기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린아이같이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는 맘이 더 좋은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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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동전의 과부의 헌금을 기뻐하시는 주님, 내가 거대한 성전을 지어야 하나님 기뻐하시고 더 큰 성전을 짓지 아니하시면 저주하시나요? 거대한 기업을 창업하여 많은 물질을 드려야만 주님 기뻐하시나요? 아닙니다. 온라인 성전과 같은 지금의 작디 작은 활공교회를 주님 더 기뻐하실지 모릅니다. 주시면 성전을 받는 것이요 아니라고 주님 앞에 죄책감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부모님을 무조건적을 의지하는 어린이는 압박감과 죄책감 속에 무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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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
(시25 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를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들이 나를 이겨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사59 16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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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3 25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니이까)
-주품이 주: 제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 그들은 말씀과 기도만을 의지하여 주님을 향한 신뢰로서 그 대업을 감당을 하였습니다.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대군을 양성하였나요 아닙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대기업을 창업하였나요 아닙니다. 로마 정부에 대하여 데모를 하였나요 아니죠. 현재 두레마을의 김진홍 목사님의 일대기를 봅니다. 그분은 박정희 군사독재에 맞서 감옥에도 갇히었지만 그는 돌아서 복음을 위해 무력 데모가 아닌 복음 전파를 위한 작은 이웃 사랑의 실천만을 행합니다. 그러나 그는 대기업, 대군대 못지 않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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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혈의 공로를 믿어야 한다.
(마26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요6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엡1 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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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품이 주: 부자 청년은 예수님 안에 있는 보혈의 공로를 초반부터 상실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이나 보혈은 전혀 관심 밖에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내가 가진 돈이 예수님보다는 더 가치 있어 보이고 아까워서 포기 못하겠다는 불신이 그 마음에 박혀 있습니다. 그 부자 이스라엘 청년의 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로마는 이스라엘을 정복하여 그들의 원수인 블레셋에게 넘겨 버린 것으로 추측합니다.
블레셋은 그리스의 해양 세력이 블레셋에 정착하여 살고 매우 호전적인 민족이며 로마는 당시 처절히 반항하는 이스라엘이 너무 미워 이 이스라엘 땅을 팔레스타인(라틴어)=블레셋 땅이라 명하고 이 지명이 지금까지도 내려 오게 됩니다. 매우 호전적인 이 블레셋 사람은 그리스계의 강한 해양 세력으로 추측이 되며 아랍계 사이비 종교 전파로 이슬람인들이 되었습니다. 호전적 민족에다 이슬람의 악령으로 그들은 온유하지 못해 지금은 더욱 그들의 땅들이 축소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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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지 않고 현재도 이스라엘은 재물과 군사력, 랍비를 의지하고 가자지구는 마호매트를 의지하고 로켓포 군대를 의지하니 하나도 평화의 돌파구와 하나님 나라의 평강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하여 또, 소수의 남아 있는 그 안에 크리스찬을 위하여 우리는 기도하여야 겠습니다.
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7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8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시1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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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보기:
얘들아: tevknon(5043, 테크논)
아이, 자식.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테크논(Homer 이래)은 부모나 조상과 관련하여 본 '아이, 자식'을 의미한다. 이 단어는 성과 관계 없이도 사용되며, '아직 태어나지 않는 아이'에 대해서도 사용되었다.
-주품이 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정말 얘들아 라고 하실지 의문이 드실지 모르지만 정말 그렇습니다. 하긴 창조주 예수님께서 피조물인 제자들에게 하여도 문안한 명칭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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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교에 나오는 찰스 척 피니:
미국의 기부 대장 찰스 척 피니의 기사에 대하여 올립니다.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 › ...
전 재산 '80억 달러' 기부한 美 억만장자 화제
2020. 9. 17. — '애틀랜틱 필랜스로피' 재단 찰스 척 피니. 아일랜드 기독교인 가정서 태어나 독실한 신앙 평생 모은 재산 80억 달러는 약 9조 4,000억원. 찰스 척 피니.
한겨레
https://m.hani.co.kr › international
10조 기부하고 떠난 억만장자, 방 2칸 소형 아파트에서 눈 감다
6일 전 — 80억달러(약 10조7000억원)가 넘는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미국의 억만장자 찰스 프랜시스 척 피니가 92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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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절,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
재물이 많으면 참 유혹이 많습니다. 자신의 신앙이 잘 뿌리 박은 미국이라면 찰스 척 피니처럼 기부대장이 되기도 하나 자기사랑과 세상 사랑에 빠진 많은 사람들은 남아도는 시간에 이성을 사거나 마약을 사거나 무기를 사거나 청부업자를 사거나 사치를 사거나 참 많은 나쁜 짓을 돈을 이용해 죄를 짓습니다. 거액을 구제하여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방 2칸에 소형 아파트에 사는 진실로 청빈한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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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
제자들이 놀라는 것은 유대 사회에서 부는 축복의 상징으로 생각을 하였기에 예수님 말씀을 의아해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부는 하늘의 복을 받은 상징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우리에게 올무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잘 돌아 봐야 할 것입니다. 부는 양날의 칼과 같이 큰 영향력을 미칩니다. 나쁘게 쓰면 자기 사랑과 세상 사랑의 유혹의 도구가 되고 좋게 쓰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소중한 헌금과 기부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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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절,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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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장법을 쓰신 것입니다. 과장해서 부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거의 못들어 간다고 하십니다. 부에는 굉장히 대칭적인 두가지 현상이 있습니다. 부한 지역 일수록 부한 나라 일수록 살인 강간 마약 범죄, 게이 숫자가 높고 기독교인들이 많은 지역 일수록 부한 자도 많다는 것입니다. 후자의 현상은 아무래도 복의 개념으로도 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이를 보고 어떻게 해석을 내어 놓아야 할 가요 정답은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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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수록 범죄율이 낮은 것을 보면 됩니다. 부한 지역 부한 나라에서 범죄율이 높은 것은 불신자들이 그것을 사용 할 줄을 몰라 타락을 위해 사용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한 지역에 범죄율이 낮은 것은 돈으로 범죄를 지을 기회가 적기 때문이며 기독인이 적은 것은 복을 받지 못해서이기도입니다. 그럼 오늘 본문의 부한 청년은 어떤 자인가요 전형적인 예수님을 믿지 않은 불신 청년이라는 것입니다. 그의 범죄 사실은 의문이지만 그가 관원이고 세리 관원 삭개오는 가난한 자를 약탈하는 범죄자인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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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절, 제자들이 매우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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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부는 예수님과 상관이 없는 부와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는 선행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부는 모두 자기 노력의 산물로 보이며 이는 사실 구원과 관계가 없습니다. 부를 쌓거나 선행을 하거나 다 지금은 성령님의 인도로 하여야만 의미가 있으며 영생과 관계가 있습니다. 쌓은 부로 죄 짓지 않고 교회를 짓고 이웃을 구제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업이 쓰여 진다면 하나님 나라를 위한 것이며 하늘 상급은 창대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다지만 사실 자기 사치를 위해 부를 쌓으려는 의도가 보이는 성도는 그 마음 중심을 하나님께서 다 아시기에 성도라도 가난한 그룻으로 남게하시는 성도는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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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절,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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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노력으로는 가난해도 지옥가고, 부해도 죄짓고 지옥가고, 부해서 선행을 해도 지옥을 가니 사람의 모든 노력은 모든 것이 불가능하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가난해도 겸손함으로 사용하여 천국가고, 부해도 죄를 짓지 않고 절제하게 하여 천국 가고, 부하고 선행을 하여도 이 땅에 교회를 짓고 이웃을 구제하기를 위해 사용하고 천국에 많은 상급을 쌓게하고 천국을 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드는 사람이면 다 사용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원리는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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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5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엡2 8, 9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엡2:8-9
하나님 없는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영생도 없고 하나님 없는 선행도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직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만이 구원영생과 선행에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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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마음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주신것도 감사하오며 거두시는 것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가 든다면 부해도 가난해도 하나님의 선한 뜻 이요 다 감사한 것입니다. 다만, 우리 중심이 진실로 충만히 하나님 안에 들어 있다면 더 나은 은사를 주시어서 주님을 위해 이웃을 위해 더 사용하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구할 뿐입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어린이가 되어 항상 하나님을 신뢰 감사하옵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