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안하고 생활비만 달라는 아빠 때문에 평생 일해도 일한 만큼 나한테 투자하며 살지 못하고 항상 구멍이 있으니 항상 내가 버는만큼보다 다운그레이드로 살 생각하니 벌써부터 답답하고 삶의 의욕떨어지네요. 보태주진 못할망정(바라지도 않지만) 자식 갉아먹는 부모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자꾸 돈달라면서 오래 만난 남자친구랑 왜 결혼 안 하냐고 하고.. 결혼해도 애 안낳을 거라니까(힘들었던 어린 시절에 이가 갈려서. 내가 아직도 행복하지 못한데 애를 왜 낳아..) 그래도 애는 하나 낳아봐야 된다는 홀아버지... 답답해미칠거같네요ㅠ17
삶의 수준을 낮추는 인간
평생 일해도 일한 만큼 나한테 투자하며 살지 못하고 항상 구멍이 있으니 항상 내가 버는만큼보다 다운그레이드로 살 생각하니 벌써부터 답답하고 삶의 의욕떨어지네요.
보태주진 못할망정(바라지도 않지만) 자식 갉아먹는 부모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자꾸 돈달라면서 오래 만난 남자친구랑 왜 결혼 안 하냐고 하고..
결혼해도 애 안낳을 거라니까(힘들었던 어린 시절에 이가 갈려서. 내가 아직도 행복하지 못한데 애를 왜 낳아..) 그래도 애는 하나 낳아봐야 된다는 홀아버지... 답답해미칠거같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