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육아에 대해 심각한 갈등

Gswa2023.10.22
조회17,056

안녕하세요 저희는 27살 1살 아이가 있습니다.
아내는 전업주부 입니다.
집은 32평 정도 됩니다.
일단 회사거리가 1시간정도고 월 5~6일 정도 출근과 10시간에서 12시간 정도 일을하고있습니다.
제가 들어오면 아이를 많이 봐주진못하지만,
아내 편하게 씻고 밥먹게하고 조금 놀아주다 재우고 자고,
5일 출근하는날은 쉬는날 하루정돈 제가 육아하고요
하루 쉬는날은 친정어머니가오셔서 봐주시는데 그땐 저흰 데이트하고요
근데 아내는 그게 도와주는거냐 너무 힘들다 그러길래
나도 왕복 2시간에 12시간일하고 오는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쉬라고 한부분이였는대 왜그렇게 말하냐 나도 힘들다
이러면서 이일로 몇일동안 싸우다가
제가 그럼너가 일해라 내가 육아,집안일 할테니까 하고
아내가 몇일뒤 일을 구했다 이제 니가 애봐라 이래서 알겠어 이러고
전혹시몰라 일을 그만두지않았고 한달 정도 무급휴가를 받았죠
근데 계속 지각하고, 3일 다니고 힘들다고 내일 사정있어서 쉰다했다 이러고
전 제입장에서 이해를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말안고 그렇구나 로 넘어가고
그리고나서 계속 늦잠자고 지각이 번번했고, 그리고 아내가 일을다니면서
전 그래도 잠깐? 조금? 이라도 퇴근하고 아이를 돌폈는대
아내는 들어와서 꼼짝도안하고 일하는데 한소리들었다 몸도넘 힘들다 소리만하고 침대에서만 휴대폰만 보더라구요
하지만 아무말안했습니다.
결국 한달도 못넘긴채 힘들다고 아내는 일을 그만두고 전 다시 회사에 출근을 하면서 바뀌었죠
그러면서 또 2주 정도 지나고 또 똑같은일로 싸워서
넌 일다닐때 아예 도와주지도 않고 아무것도않하고 침대에 힘들다고 누워만 있었으면서 또 이말이 왜나오는건데?
그럼 니가 다시 일해 내가 너 일끝나고 안도와줘도 뭐라안할테니 하니 그건또싫다고 하고
다른사람은 그러지않는다고 비교하고 진짜 어떡해 해야할까요?? 제가 진짜 도와주는게 아닌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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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3일 수정

재가아니라 제인데 맞춤법이 틀려서
읽는데 불편 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주작아니고 진짜입니다..
맞춤법이 틀린게 더있다면 참고하고 죄송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혼은 하고싶지않고,
일단 좀더 제가 더 참고 노력해서 일단 가정을 지키고싶은데
아내기분 상하지않게 무슨식으로 말을하고,
어떤 방식으로 더 노력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