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셋 엄마입니다. 신랑이랑 변기때문에 싸웠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돼어서 여쭈어봅니다. 거실 화장실은 주로 꼬맹이들과 아빠가 사용하는데요..저희 거실 변기는 예전에 사용하였던 유아용 변기가 부착이 되어있어 성잇용으로 쓰려면 뚜껑과 유아용시트를 열어야 하는데요...어제 저녁 유아용 시트에 보변자국이 튀어있는것을 보고는 아빠에게 뚜껑 안열었냐구 묻고는 소변이 유아용시트에 튀었다고 했더니 아니라고 시더군요..저희는 딸만셋에 막내가 11살이기 때문에 소변의 튀기까지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여서 생각을 해봐라~말이 되냐고 했더니 화를내면서 큰소리를 치더니 그런놈 아니라는데...어떤 포인트에서 화가 난걸까요? 남자들테 물어보라는데..아느사람한테 물어보기엔 이상한것 같아서 요기에서 조언을 구해 봅니다. '나 그런 놈 아니야'가 먼가여?15
남편분들께 여쭙니다~
거실 화장실은 주로 꼬맹이들과 아빠가 사용하는데요..저희 거실 변기는 예전에 사용하였던 유아용 변기가 부착이 되어있어 성잇용으로 쓰려면 뚜껑과 유아용시트를 열어야 하는데요...어제 저녁 유아용 시트에 보변자국이 튀어있는것을 보고는 아빠에게 뚜껑 안열었냐구 묻고는 소변이 유아용시트에 튀었다고 했더니 아니라고 시더군요..저희는 딸만셋에 막내가 11살이기 때문에 소변의 튀기까지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여서 생각을 해봐라~말이 되냐고 했더니 화를내면서 큰소리를 치더니 그런놈 아니라는데...어떤 포인트에서 화가 난걸까요? 남자들테 물어보라는데..아느사람한테 물어보기엔 이상한것 같아서 요기에서 조언을 구해 봅니다.
'나 그런 놈 아니야'가 먼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