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귀농을 하셨는데 동네 아이가 자꾸 부모님이 소일거리로 하시는 밭에 들어와서 서리를 해갑니다. 농촌 생활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귀농 귀촌한 외지인은 토박이들에 비해서 철저한 약자 을이라서 큰소리 낼 입장도 못되고 더군다나 베트남인 엄마는 도망나가고 아빠는 알콜중독자라 그 집에다 대고 공식적인 항의는 의미가 없는 수준입니다. 어제는 아예 고추 줄기를 일부러 뿐질러 놓고 갔다네요. 말그대로 동네의 천둥벌거숭이인데 몇주전에는 저희 사촌오빠 차에 일부러 기스도 냈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그냥 쭉 참기만 하시니까 이제 자식된 입장에서 너무 화가나고 제가 버릇을 고쳐놓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501
못된 아이 버릇 고치는법 없나요?
부모님이 귀농을 하셨는데 동네 아이가 자꾸 부모님이 소일거리로 하시는 밭에 들어와서 서리를 해갑니다.
농촌 생활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귀농 귀촌한 외지인은 토박이들에 비해서 철저한 약자 을이라서 큰소리 낼 입장도 못되고 더군다나 베트남인 엄마는 도망나가고 아빠는 알콜중독자라 그 집에다 대고 공식적인 항의는 의미가 없는 수준입니다. 어제는 아예 고추 줄기를 일부러 뿐질러 놓고 갔다네요.
말그대로 동네의 천둥벌거숭이인데 몇주전에는 저희 사촌오빠 차에 일부러 기스도 냈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그냥 쭉 참기만 하시니까 이제 자식된 입장에서 너무 화가나고 제가 버릇을 고쳐놓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